뇌졸중 때문에 손바닥이 하늘을 보고 있게 하는 것을 유지하기 힘들고 팔도 점점 아래로 내려가게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네! 바로 119를 불러서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2) 제가 말하는 것을 따라해 보세요.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 강아지" 정도를 따라서 말하게 하는 것을 시켜봅니다. 뇌졸중이 있으면 종종 말하는 것이 쉽지 않게 됩니다. 발음이 정확하지 않거나 말이 어눌하거나 제대로 따라하지 못 한다면? 네! 역시 119에 연락을 취해서 응급실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3) 이가 보이도록 크게 웃어보세요. 썩소를 날리거나 비웃는 것처럼 웃으면 안 됩니다. 이가 보이고 입꼬리가 올라게도록 웃어야 합니다. 뇌졸중이 있는 경우에 얼굴 표정을 제대로 못 만드는 증상이 있어서 한쪽 얼굴 표정이 없거나 한쪽 입꼬리가 올라가지 못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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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군요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09/12/24 11:26즐거운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마바리님 ^^
지크스나이퍼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2009/12/24 13:22분명히 팔다리라고 본문에 적으셨는데, 저는 어째 앞다리로 외워져버렸습니다...^^;;;
2009/12/31 22:41앞으로 나란히, 따라해보세요, 이가 보이게 웃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