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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바쁜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블로그에 오랫동안 글이 안 올라온 것을 보니까, 많이 바쁜 모양입니다. 

포스팅 거리는 많았던 것 같은데, 다 타이밍을 놓치고...-.-;

일단 최근 근황으로 포스팅을 때우자면

  1. 10월에 대전으로 이사했습니다.
  2. 이사했으니까, 당연히 직장도 바뀌었습니다.
  3. 임대료를 은행에 지불하고 있습니다.
  4. 일 년 넘게 쉬고 있던 운동을 10월 중순부터 재개했습니다.
  5. 운동에 적응하느라 초반에는 헤맸지만, 11월 중순 즈음부터 운동에 조금 적응했습니다.
  6. 하지만 갑작스럽게 헬스클럽이 운영을 중단하면서 12월 24일 운동이 중단되었습니다.
  7. 제 개인정보는 공공재인 관계로 근처 헬스클럽에서 1년 이용권 파격가 행사를 알리는 문자가 날아와서 12/27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8. 작년 초에 78kg까지 감량했는데... 스물스물 체중이 증가하더니 어느 덧 85kg을 초과했습니다...ㅠ.ㅠ
  9. 12월부터 열혈 운동 모드 상태로 12월에 139km를 달렸고
  10. 1월 현재까지 56km를 달렸습니다.
  11.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12/18에 측정한 체중은 85.8kg였고, 1/7에 측정한 체중은 86.8kg으로 1kg이 증가했습니다...-.-;
  12. 어쩌면 3월에는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3. 아! 뜬금없이 영어 공부라는 소용돌이에 휘말려서 매주 두 차례 원어민과의 회화 시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근로 계약에 없었는데...-.-;)
여기까지 최근 근황입니다.

다음부터는 근황같은 이야기가 아닌 블로그 주제에 맞는 포스팅으로 돌아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 2014.03.17 18:4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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