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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책 한 권에 들어있는 단어를 모조리 분석해서 나온 단어 9600개를 한땀한땀 걸러내는 작업이라는 것은...ㅠ.ㅠ

뭐... 황당해 보이는 작업이기는 하지만, 용감하게 그런 삽질을 시도해보기는 했는데... 2~3000 단어가 넘어갈 때부터는 화가 치밀고 눈도 아프고... 그러다 1~2번 나온 단어는 그냥 생략하고 넘어가는 일을 반복

그렇게 모르는 단어가 몇 개 안 된다면 사전을 검색해보면 되는데... 

모르는 단어가 100개 정도 된다면? 찾는 것도 난감해지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보니 재미있는 어플이 하나 나타났다.

'영단어 추출기'라는 어플인데, 웹브라우저에 있는 영어 단어를 정리해서 단어장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다.

모르는 단어 부분을 복사해서 텍스트 파일에 저장한 후에 영단어 추출기 어플로 읽으면 단어의 뜻을 다 찾아서 단어장으로 만들어준다.

[영단어 추출기로 정리된 단어를 pdf로 저장한 파일의 스샷]

단어의 의미가 너무 간결해서 문맥에 안 맞을수도 있고, 깊이 있는 공부에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아쉬운대로 쓸 수 있는 어플이다.

안타까운 것은 iOS 업그레이드 이후에 지원이 중단된 관계로 지금은 사용할 수 없다는 것...=.=;


하지만! '영단어 추출기'를 구글로 검색해보면 해결책이 나온다. 

영단어 추출기와 비슷한 앱 있을까요?

두산 프라임 영한 사전을 이용하면 자체 브라우저를 이용해 단어를 추출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이미 여러 사전을 구매했는데, 두산 프라임 영한 사전만 구매를 안 했...=.=;)

이렇게 하면 사전 찾는 과정은 어느 정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단어를 추출하는 과정!

좀 더 수월하고 정리된 형태로 추출할 방법을 좀 더 고민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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