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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lis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앗 제가 첫 리플~ㅋㅋ 1등임~;;ㅋㅋ
2009/12/04 23:27
안 그래도 제가 이거 얼마전에 방명록에서 마바리님께 물어본 내용이네요 ^^;
하루이틀 폭식하면 분명 늘긴 늘더라구요.. .그래도 하루만에 체지방이 왕창 늘지는 않았을테니
너무 자학(?)하지 말고 꾸준히 운동해야 겠어요
이틀만에 3kg 늘어나서 막 자학하면서, 이틀동안 적게 먹었더니 오늘은 저도 모르게 좀 많이 먹었지만...;;
앞으로는 크게 그런거 신경 안 써야겠어요... 체중계 보면서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도 스트레스
궁금해 하던 내용인데 잘 보고 갑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네요 ^^
마바리님 좋은 주말 되세요~ -
dma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그나저나 저번에 올리셨던 http://mabari.tistory.com/293 (피부건조증) 내용에서, 제가 (다리의)피부건조가 심한게 단순 피부건조증이 아닐 수도 있다고하셨는데요. 그럼 어떤경우에 이럴수가 있나요? 본문내용처럼, 제가 얼굴엔 기름기가 그윽해서 세수하고 닦은 직후가 아닌이상 각질은 없습니다만..;
2009/12/0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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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S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인바디 해 보니깐 1655 칼로리 정도 나오더군요...^^ 몸무게 많이 나갈때 1800kcal 되던 적도 있었는데... ㅎㅎ 결론은... 1~2년 단위에서 큰 변동은 없고 10년 20년 단위에서 변동이 있다는 뭐 그런건가요? ㅎ ^^
2009/09/11 23:14 -
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저는 저것보다 훨씬더 급격하게 대사량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
2009/09/12 00:23
식사량은 ... 1/3가까이 줄은 것 같은데 체중은 계속... ㅠㅠ
결국 움직이지 않아서 인것 같습니다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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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당신을 날씬하게 만들어 주지 못한다? 왜?
Tracked from 흰소를 타고's CanSurvive Exercise 삭제타임(TIME)지도 떡밥을 뿌려대는 구나.... 이런 낚시성 제목의 글을 올리는 것은... 지난 8월 9일 타임지에 [Why Exercise Won't Make You Thin]의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이 타임지를 보고 안 것이 아니라 저 기사에 격분한 ACSM(미국 스포츠의학회)에서 8월 11일에 회원들에게 메일을 보냈기 때문에 난데없는 메일에 원문을 찾아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메일을 받고 저 기사를 찾아 보았더니 2-..
2009/08/2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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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습관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 만큼의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사소한 일에도 귀찮아서 몸을 안쓰다가 운동한다고 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지요. 주로 그런 분들이 편식도 하더군요. 가려서 먹고 가려서 움직이는 그런 생활습관 때문에 가끔 하는 운동 또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누군가에게 부탁할 일을 내가 스스로 먼저 챙겨서 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살은 분명히 빠집니다.
2009/08/23 12:09 -
확실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을 하면 그만큼 더 먹게되고, 또 그걸 참다보면 점점 힘들어지지요. 그런데 계속 참다보면 괜찮아지더군요.
2009/08/23 21:32
또한 운동을 한 후 먹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면, 자신의 목표를 떠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네요. -
ㅁㄴ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만 해서 살이 빠지고 몸짱이 될거라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과 절제가 없으면 운동 백날해도 원점입니다.
2009/08/23 21:44
체중계를 항상 구비해놓고 음식조절 하면서 운동하는 독한 방법이 있어야 살뺄수 있고 몸만들어지는겁니다.
핼스장 가보면 수년째 똑같은 몸가지고 있는 아저씨 아줌마들 보면 왜 그런지 답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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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년째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지만 체중조절은 별 진도가 없습니다.
2009/08/24 08:10
다만 팔 다리에 생기는 근육을 보면서 그저 저만 뿌듯해 할 뿐....
아들 두놈때문에 2주동안 운동도 못가고 시달렸더니 오히려 지금 살이 좀
빠진것 같네요. ㅋㅋㅋ... -
스포츠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요즘 다이어트관련해서 저의 생각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운동중심에 식이요법이었지만, 요즘은 식이요법에 비중을 두고 운동비중을 낮추는 방법을 권합니다.
2009/09/02 10:10
다이어트와 운동과의 관계는 폭넓게 건강과 운동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참 마바리님 궁금한게 있는데 50분에 어떤 운동을 하셨길래, 750을 소비하셨어용?ㅎㅎ -
메이(김미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운동 하면 식욕이 마구 땡겨서 먹다가 운동 끝나면 그 식욕이 유지되어 살이 쪘었는데
2010/02/03 10:31
이젠 운동하면서도 체중이 계속 늘고 있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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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심장이 의외로 칼로리소비가 적군요
2009/08/18 14:37
지속적인 운동 하니 ..70년대 농부들 식사량이 생각 나네요
소만큼 먹어댔죠 ..하루 7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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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2009/08/18 18:00
체성분측정(대부분 InBody죠)을 해보면,
남자가 여자보다 기초대사량이 높게 나오고,
나이가 작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게 나오는데요,
장비를 만든 회사도 나름(?)의 측정치를 사용했을텐데..
성별이나 연령에 따른 기초대사량의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저 표 여쭤보려고 했는데 깜박했었는데.. 저 표를 볼 때 70kg성인남성의 기초대사량이 2350칼로리 인데, 여러가지 기본공식(마바리님 사이트에 나와있는 who공식이나 다른 공식들)도 그렇고, 한국성인남성 하루 필요섭취칼로리(2200~2700정도?) 를 생각해 볼 때도 상당히 많은 양 이어서요. 혹시 저게 기초대사량이 아니라 일반적인 활동을 포함시킨 대사량이 아닌지~에 대해 여쭤보려고...했었습니다.어떻게 보시는지요~
2009/08/18 19:40
또, 근육의 상태(지속적으로 운동을 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같은 근량이더라도 더 많은 대사활동을 한다는 내용)등에 따라 대사량의 차이를 보인다는데, 이 부분은 일반인이 일반적인수준의 운동강도로 운동하면 어느정도 차이를 보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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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운동쪽에는 떡밥이 넘쳐 흘러요...
2009/08/19 11:32
지나 콜라타가 ultimate fitness 에 쓴것처럼 운동에 대한 통념은 부정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피트니스 산업이 만들어낸 것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마바리 선생님이 늘 강조하시는 것처럼 본인이 재미있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최고인 것 같아요... -
플라피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 어느 정도의 근량이 있으면 고강도의 훈련을 통해 에너지를 태울 수 있다는 점에만 주목하고 있습니다. 운동 안 하고 노는 근육이라면 지방이랑 별 차이도 없죠 ^^;
2009/08/19 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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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육량이 적은 데 비해 살이 잘 안 찐다 생각했더니 이런 관계가 있었네요. 운동 능력은 꾸준히 하기만 하면 30 넘어서도 늘어날 수 있는 지도 궁금하네요.
2009/08/19 16:12 -
/dr 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글 잘읽고 있습니다. 선생님 근육이 기초대사량에 미치는 영향은 약 70%이상으로 알고있습니다.
2009/08/28 17:47
운동하는 사람들끼리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도 최근에 생노병사에서도 서울대가정의학과 교수님께서
근육은 기초대사량에 70%이상 기여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그의사선생님은 무슨그거로 이야기 하는질 모르겠습니다.
또한 웨이트트레이닝후, 기초대사량을 측정할 결과 같은체중과 같은 신체조건을 가진
사람보다 정확한 대사량을 측정한 실험기구에서도 엄청난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이론으로는 18%정도의 차이라면, 궂이 죽을동살동 근력운동을 할이유가
없다고 생각되며, 특히, 많은 웨이트애호가들 조차도, 같은 수준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더
근육양이 많을 경우 엄청난 차이를 보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정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마바리 수정/삭제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킨 후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기초 대사량을 측정했는지가 중요합니다.
2009/08/29 05:54
운동 후에 증가되는 대사량은 EPOC(excess post-exercise oxygen consumption : 운동 후 초과 산소 소비)의 영향이 크고 그 외에도 지방 연소용량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기초대사량으로 보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체중을 줄이면서 기초대사량을 뚜렷하게 높이는 확실한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운동을 지속하면 지방연소용량의 증가가 있고 지방연소용량을 높이면 장기적으로 체중 감소를 유발하고 요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을 권하는 것입니다.
http://mabari.kr/241
p.s. 1
저는 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지 않았지만, 그렇게 인터뷰를 하셨다면 저도 근거가 궁금하군요.
p.s. 2
요즘은 운동의 목적이 다이어트에만 집중된 것 같아서 좀 아쉽습니다. 근력운동을 죽을둥살둥 하는 이유가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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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2009/08/31 14:46
선생님 말씀에 반박은 아니고요, 실전과 차이 나는 이론이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근력운동이 기초대사량만을 높이기 위한것은 당연히 아닙니니다.
하지만, 근력을 높이기 위해 운동하는 사람보다 자신의 지방수치를 낮추기 위해 운동하는 사람들이
더 많음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고강도 웨이트운동이 칼로리 소모량은 그 운동의 질적훈련수준에 비해 매우 낮지만
운동후, 초과 산소소비량 뿐만아니라, 대사량에 매우 밀접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느 블러그에서 선생님과 다른분의 의견에 차이점을 적은것을 보고 다시 반복되는 것이라
궂이 이곳에 똑같은 말을 반복할필요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저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웨이트운동과 다이어트의 밀접한 연관성에서 대사량의 의미가 사라진다는 것은
조금은 큰 의미로 받아 들일수 밖에 없어서,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바쁘신데도,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마바리 수정/삭제
이 포스팅의 의도는 근육양과 기초대사량의 관계가 너무 과장되어서 알려져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지적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2009/08/31 15:37
웨이트 트레이닝 자체가 기초대사량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까지 잘 모르는 상황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한번 포스팅한 작년에 나온 논문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http://mabari.kr/87 )
http://www.nature.com/oby/journal/v16/n5/full/oby200838a.html
운동 방식과 근육양, 인종에 따른 기초대사량의 변화가 예상과는 좀 다르게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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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으신 글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1/13 09:42
기초대사량에 대해 항상 궁금한것이 많았는데...여기에서 고민이 해결될지 모르겠네여..^^
인바디측정을 하게되면 마른사람은 근육량도 없는데 왜 기초대사량이 높은지 이해가 않갔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보여주신 표에 의하면 골격근과 지방의 기초대사량 사용비율이 합쳐야 22%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골격근의경우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수치를 올릴수 있지만 나머지는 불수의 근의 사용비율을 늘릴려면 어떻해 해야할지요??
심장의 경우 지구성운동으로 심장의 용적이나 기능을 향상시켜 체력을 키울경우...오히려...
기초대사량의 사용비율이 줄어 들지 않을까여??..
불수의근의 칼로리를 높일수 있는 방법은 아직없는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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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이유는 뭘까?
Tracked from 가장 건강한 뉴스만을 담았습니다 삭제비만관련 글은 건강에 대해 블로깅하는 분들의 단골 주제입니다. 그만큼 비만에 대해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독자가 광범위하다는 뜻일텐데요. 마바리님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비만에 대해 과학적인 근거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는 것으로 유명한 분입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제목 그래도 같이 먹고도 더 살찌는 사람의 딜레마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풀어주십니다.
2009/08/0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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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의 장기효과와 단기효과를 분리해서 생각하지 못하면 항상 혼돈에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
2009/07/13 22:31
생각지 못했던 단기 반응 때문에 생각이 엉켜 버렸는데 다행히 이렇게 실타래를 풀어버렸습니다 ㅎ -
양깡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운동생리는 넘 복잡하여요. ㅡㅜ
2009/07/14 16:42
p.s http://healthlog.kr/918 여기에 약도와 스케줄을 올려놓았습니다. 일단 넉넉하게 선생님 시간을 뒤에 잡았습니다. :) -
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단백질은 일반적으로 에너지기능을 담당하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2009/07/15 18:45
예를 들어서 하루에 근력운동을 안하고 자기몸무게 x 1g 정도의 양을 먹으면 에너지로 소비되거나 근육으로 전부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배설되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구요
탄수화물소비가 모자라서 에너지로 사용되던지, 탄수화물 섭취량이 충분했다면 추가적으로 소비되던지 할텐데..
그럴시에 단백질은 몸의 탄수화물 연소와 지방 연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아십니까??
채식쪽 커뮤니티에서 나온 결과를 봤는데 근력운동이나 중등강도의 유산소운동을 안한다면 자기 체중의 20%정도의 단백질만 섭취해도 몸속의 근육은 줄어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했다면 단백질도 일정량은 에너지로 쓰인다고 생각하거든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지방연소가 억제되고
탄수화물을 섭취하지않으면 지방연소가 활성화되듯이..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에 영향을 끼치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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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곰탱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확실히...요즘이 전에 그냥 식이 요법을 할 때 보다는 살이 덜찌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다이어트(?)가 운동의 효과를 상쇄시킨다는...들어는 보셨습니까 고알콜 다이어트라고....긁적긁적....
2009/07/09 19:16
금주 6일째(맞나?)입니다....ㅋㅋ -
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이건뭐.. 운동만 꾸준히 하면 유전도 극복할수 있다는 믿음을 줄수 있겠네요..
2009/07/10 01:24
근육의 지방연소에 국한되있기는 하지만.. 놀라운 내용이네요..
경험적으로는 저결과에 상당히 동의하는게..
고등학교때까지느 마른몸이었다가 성인이되고나서 3년정도 10키로 찐 몸을 유지했었습니다.(이때 셋포인트라고해야하나요 암튼 몸이 인식을 한거같습니다..몸에 있는 세포도 1년이면 모두 소멸되고 재생된다고하니..) 그리고 다시
식이요법(이 크죠)과 운동을 통해서 체중을 다시 옛날로 돌렸는데.. 운동을 안하니까 살이 엄청찌더라구요...
평생해야되는거 같습니다 운동은... 개인적으로 유산소운동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꼭해야되는데 일이생기거나 몸이 힘들때 .. 운동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스트레스로 작용을하는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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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웅 수정/삭제
둘중에 하나겟죠 ㅋ 유전이라서 많이 먹으면 지방저장이 되는거보다 신진대사가 증가하는 체질이거나
2009/07/10 02:39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겟죠
위장이나 지방흡수를 못하는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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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이 좋은것이야 당연하지만, 다이어트를 해본경험에 의해 느끼는건데용... 살찐사람이 운동해봐야 그것이 주는 효과는 그저 건강유지나 , 체중이 더 불어나는걸 조금 막아주는것 밖에 없는거 같아요. 빠지진 않더라구요. 오히려 체중조절은 음식이 90%이상 좌우 합니다. 살찐사람은 첫달에 자신 원체중의 15~20%이상을 빼야 만족을 한다는 결과가 있을만큼, 살찐 사람들은 빼기도 힘들고 빼도 유지하는것도 힘들고....
2009/07/17 10:21
그저 저질몸을 타고난 걸 탓해야겠죠... 살찌기 싫으면 달려야 하는 체질인건 맞는데..가끔은 억울합니다 ㅋ 뚱뚱한 사람은 위사이즈도 크고 소장길이도 다르다면서요... 흡수율이 남다르니 그만큼 살이 찔수 밖에 없단 얘기...ㅠㅠ 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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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다이어트 상식 - 단식 | 건강하게 오래살기 캠페인
Tracked from Bluesky 삭제단식이란 물을 제외하고는 다른 음식을 전혀 섭취하지 않는 것으로 단식원에서 주로 하는 생수 단식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단식을 하면 누구나 체중이 줄게 되어 있습니다. 단식 초기에 급격한 체중 감소가 일어나지만, 50%이상이 수분 배설에 의해서 나타납니다. 모든 영양소가 부족해지므로 꼭 빼야할 체지방뿐만이 아니라 체단백질과 전해질의 소모도 아
2009/06/24 23:47 -
식초는 다이어트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Tracked from 가장 건강한 뉴스만을 담았습니다 삭제녹차에 이어 이번에는 식초입니다. 효과가 있을까요? 효과가 있다면 과연 어떤 경로로 다이어트를 돕게 될까요? 단점은 없을까요? 알아봅니다. ^^
2009/06/2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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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마침 바이런의 식초다이어트에 대한 글을 읽어서 눈길이 가더라구요 ^^;;
2009/06/24 13:03
정말... 쥐에게는 그런 불편감을 물어볼 수 없으니... ㅋ -
파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mb에게 물어보면 ㅋㅋㅋ;;;
2009/06/24 13:18
한때 식초에 우유를 타서 먹었었는데요;;
임신중인데 아침먹기가 싫어서;;(양으로 보자면 우유에 식초를 섞었다는 게 맞을듯;;)
역류성 식도염이 와서 그만두었습니다.(식초때문이라기 보다 애기가 커져서 일껍니다;;)
암튼 귀가 무지 얇은 터라 먹는 음식마다 식초를 쫌씩 넣어볼까 하는 맘이 드네요;; -
손숙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무겁고 피곤할때 시원한 물에 식초를 타서 마시면 엄청 개운해지는 효과는 볼 수 있던데요.피곤할때 한잔 마시면 좋더라구요.산에 갈때 얼려가서 마시는 것도 아주 느낌이 좋아요.그래서 종종 마시는데요,몸이 가벼운 느낌은 들더라구요.
2009/06/24 22:37
체중변화는 제가 워낙 살이 안빠지는 체질이라 변화가 없었구요.요즘 물에 타서 마시게 나오는 식초는 먹기는 편한데(맛이 꽤 괜찮아서요*^^*)그런데 성분에 감식초의 함량 다음에 올리고당이 10%함유라 되있던데,그래서 감미가 꽤 된듯한데요.올리고당이 함유된 감식초(음료칵테일용)은 일반 전통감식초보다 달거든요,그렇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떨어지겠지요? -
성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2009/06/28 16:52
저도 작년에 처음으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경험하게 되었는데요
그때가 마시는 식초가 한창 유행해서 물에 식초를 타먹고
하인즈 식초에 야채 초절임을 주구장창 해서 먹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땐 식초때문에 그런건줄을 짐작은 했었는데
자세한 이유를 몰랐어요
이제서야 궁금증을 풀었습니다
감샤 ~~ 함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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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비만의 역설은... 요즘 기사가 많이 나오는듯... ^^
2009/06/12 14:58
그런데... 다른 이상이 없는 체력 좋은 약간 비만인 분들이 더 건강한 것 같다는 생각을
조금은 합니다... 나이 드신 분들일 수록 더 그렇다는 생각이 --ㅋ
정상체중이 최선이겠지만요 ^^ -
파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조사가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게...
2009/06/12 17:46
식량이 많아지면서 인간의 수명도 늘었거든요...
병이란게 예전에는 소모성질환이 대부분이였으니까요...
지금에 와서야 당뇨니 고혈압이니 하지만...
음...
그런 김에 확 다요트 그만둘까봐요...
딱 비만아래 경계인뎅... ^^;
해야겠죠...
정상범위라도 되야져^^;; -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세포와 면역체계와 관련되어 있다는 글을 본적 있어요...
2009/06/12 18:40
해당전문분야 연구자들이 좀더 연구를 해봐야 겠지만 개인적으로도 비슷한 체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체지방이 풍부(?)했던 때는 별이상 없었는데... 운동으로 체지방을 상당히 줄였더니 별것 아닌 상처도 곪는일이 많았던... 그러다 다시 체지방이 늘어나자 멀쩡해지고...
우연의 일치나 다른 요소가 있을수도 분명히 있겠지만 체지방과 감염의 인과관계에 관한 연구는 해볼만한 가치가 있을듯... -
위장효과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으로 운동 드럽게 안하고, 술 무진장 마셔대고, 담배 무식하게 피워대고, 맛있는 것만 골라서 먹고...
2009/06/22 21:35
그러면서도 90세까지 산 모 대인이 있기 때문에 참 이래저래 썰이 오고가나 봅니다.
이 영감님의 말중에 "나는 매일 담배와 술을 끼고 사오. 그래서 난 항상 200%의 컨디션을 유지하지."란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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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용을 하면서도 제시된 예시에 적절한 인용인지는 확신을 하지 못했는데.. 저 연구자의 연구물들의 결론이 대체로 4가지로 압축되어서 그렇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보지 못한 부분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5/15 16:55 -
운동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식이조절을 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여야 하고, 한국인의 주 탄수화물 섭취원은 밥인데 여기에도 상당한 단백질이 있으니, 결국 밥을 줄이면 단백질도 평소보다 더 많이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닭가슴살 한 두 조각이면 충분하겠지요. 근데 하루 섭취열량이 500kcal 이라니 상당히 가혹하네요 ㅡㅡ; 1200도 너무 적은게 아닐런지... 대부분 (다이어트에)적당한 칼로리섭취량을 기초대사량보다 좀 더 많은 정도로 두던대요.
2009/05/16 00:49-
마바리 수정/삭제
보통 하루에 3공기를 먹게되면 쌀을 통해서 섭취하는 단백질은 하루에 7~8g정도 된다고 합니다.
2009/05/16 06:09
절반 정도로 줄이면 4g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줄어드는 셈이니까, 이런 저런 것을 다 감안해도 실제로는 닭가슴살 한 조각이면 충분하죠...^^
저 실험에서 500kcal로 제한한 것은 단백질 섭취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는 목적도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실험은 1200kcal 정도를 섭취하는 정도로 진행되거나 하루에 소비하는 칼로리 보다 약 5~700kcal정도 낮게 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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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웅 수정/삭제
밥의 껍질의 상태에 따라 단백질 비율이 다르고 곡류의 종류에 따라도 다릅니다..
2009/06/11 22:21
호밀보다는 밀이 단백질이 높고 쌀보다는 보리가 단백질 함유율이 훨씬 높죠,,,
그리고 흔히 식당에서 파는 백미는 도정되어서 단백질이 거의 없는 순수탄수화물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쌀자체가 단백질함유량이 높은 곡식도 아닌데 거기에다가 단백질을 다까버리니.. 단백질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집에서는 무조건 통곡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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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식이요법에 따른 다이어트 비교 분석' 그래프를 보니,
2009/05/16 20:18
고탄수화물 식이에 비해 고단백-저지방이 성적이 좋은 것 같습니다.
2년후/평균치를 볼때, 체중은 고탄수화물에 비해 체중감량은 3.2kg정도 vs 5kg정도로 50%~60% 정도 더 컸고,
허리둘레 감소도 고탄수화물에 비해 40% 정도 더 컸네요.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약간은... 수정/삭제
네, 그렇다면, 고단백-저지장이 고탄수화물에 비해,
2009/05/17 00:47
1. 랜덤하게는 30%정도 더 체중감량, 20%정도 더 허리둘레 감소 효과가 있었고,
2. 탈락자나 무성의한 사람이 적었을 것이므로 동기 유발효력이 더 강하다고
볼 수 있지 않나요? -
마바리 수정/삭제
대상자들을 2년동안 추적관찰하면 체중 조절이 잘 되는 시기도 있고, 안 되는 시기도 있습니다.
2009/05/17 01:37
꾸준히 매번 참가해서 측정을 받아야 정확한 연구결과가 나오는데, 고단백-저지방 식이를 하는 사람들 경우는 체중 조절이 안 되면 측정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연구 결과가 좋게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B와 D는 성적이 안 좋은 데이터들이 누락된 결과라서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의고사 학교 평균을 높이기 위해서 성적인 안 좋은 학생들을 시험 날 결석시키는 것과 비슷하죠...^^ -
약간은... 수정/삭제
"고단백-저지방 식이를 하는 사람들 경우는 체중 조절이 안 되면 측정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라는 것은 조금 납득이 안 갑니다.
2009/05/17 02:26
그러면 고탄수화물 군은 체중 조절이 안되도 측정을 상대적으로 더 잘 받는 성향이라는 것인데, 좀 이상하지 않을까요?
ITT 분석일때, B, D 그래프가 채택되지 않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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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바리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09/07/09 11:57
쌀의 단백질 함량이 6-7%정도 되지 않는지요? 현미는 7-8%정도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100g당 6-7g정도는 단백질이지 않나요? 따라서 200g쌀에서 12-14g의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는 것 같은데요...
TRACKBACK :: http://mabari.kr/trackback/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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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가슴살 많이 먹으면 살쪄? 아님 안쪄?
Tracked from 흰소를 타고's CanSurvive Exercise 삭제닭가슴살 많이 먹으면 뱃살이 늘어난다고? 진짜야? 닭가슴살을 많이 먹어도 뱃살이 안 나온다고? 이 두개의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위의 글은 Fitness world의 유부빌더님의 포스팅이고, 아래 글은 마바라님의 포스팅입니다. 사실 저는 대사(metabolism)에 대해 학부수준의 지식만 갖고 있습니다. 그 말은 닭가슴살로 대표되는 단백질은 잘 모른다는 것이죠... 보통 학부에서 탄수화물 - 지방 - 단백질 순으로 진도가 나가게 되는데 보통 많은 교..
2009/05/1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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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바리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나 유부빌더님이 주장하시는 내용을 정리하자면 단백질은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체지방량 증가와 관련이 있다라고 요약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09/05/14 14:36
결론적으로 마바리선생님의 글은 유부빌더님의 글을 좀더 튼실하게 보충, 보완해주는 느낌인데 마바리님의 글 뉘앙스는 유부빌더님의 글이 틀렸다고 말씀하시는 듯 앞뒤가 맞지 않아서 좀 그렇네요.
혹 황야의 이리님은 초딩? -
유부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글에 오해가 있으신거 같네요. 전 단지 지극히 현실적인 얘기를 한겁니다.
2009/05/14 13:59
보디빌더들이 컷팅기에 단백질 섭취량은 늘이지만 체지방이 감소하죠. 이는 탄수화물양과 지방섭취량을 지극히 줄이기 때문일겁니다.
일반인이 일반적으로 하루에 섭취하는 단백질양을 늘려도 의도적으로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를 줄인다면 이때문에 뱃살이 늘어날 고민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뜻입니다.
간혹 주변에서 하루종일 쫄쫄 굶으면서 닭가슴살을 삶아 먹으면서 이것때문에 뱃살이 늘어나는게 아닌가 걱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현실적인 얘기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제 얘기의 핵심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따로따로 보지말고 전체 에너지 균형과 평형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또한 제 글의 내용에는 분명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간접적으로 체지방을 늘린다는 암시적 내용이 충분히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제 글을 충분히 그리고 자세히 읽어 보셨다면 이런 오해(?)가 생기지 않았을거라 봅니다.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을 해야한다.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모든 의학 건강 블로그가 글을 올릴때 저널을 레퍼런스로 달아야 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연구 결과도 결국 일부를 대상으로 하는것이고 진실이라는 것은 언제나 변하는것일 테니까요.
제 글의 경우 과학적 바탕을 함께 첨부하였으며 이 부분에 관한 일반인들의 오해와 현실적인 내용을 다루었을 뿐입니다.
제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글의 논지를 정확히 이해하셨다면 제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충분히 전달될거라 봅니다.
제가 보기에 제 글이나 선생님이 쓰신 글이나 큰차이가 없는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실적으로 힘들다'는 표현은 '쫄쫄 굶으면서 닭가슴살 먹는다고 해서 뱃살이 늘어나는게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닭가슴살을 삶아 먹는것과 기름에 튀겨서 소스에 찍어먹는 것으로 표현했을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글에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주셔야 하는거 아닐까 합니다.
맨밑의 태그는 거의 조롱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마바리 수정/삭제
태그는 수정했습니다.
2009/05/14 14:26
'오해가 있을 수 있는 글'과 '오해를 유발하는 글'은 차이가 있습니다.(아래 글을 읽어 보시면 그 분도 제가 오해를 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http://blogs.kormedi.com/2160
http://mabari.kr/191
의학/건강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감안하면 '암시'보다는 좀 더 명확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유부빌더 수정/삭제
글쎄요 제 글이 어디에서 '오해를 유발하는 글'인지요?
2009/05/14 14:37
그 기사와 답글은 이미 읽어 보았습니다.
달아 놓으신 예시는 그다지 적절하지 못한 예시로 보여지는데요.
블로깅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이 존재합니다.
건강과 의학을 다루는 블로그이기에 당연히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에서 과학적이고 명확한 표현을 쓰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각자 추구하는 방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어려운말 이해하기 힘든말 보다 일반인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려합니다.
물론 가능한 오해의 소지가 없어야 하겠지요.
하지만 제가 이번에 올린 포스팅이 어렵지 않고 쉬운 말을 사용하면서 오해를 유발하는 글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
마바리 수정/삭제
배터지게 닭가슴살을 먹었다는 질문자와 유부빌더님의 대화 내용만 봐도 충분히 오해를 유발하지 않을까요?
2009/05/14 15:42
제가 볼 때는 포스팅의 전체적인 흐름은 단백질 섭취를 많이 해서는 체지방 증가가 어렵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부빌더님도 "아놀드홍의 100일간의 몸짱 약속"에 대한 북리뷰에서는 과다한 단백질 섭취에 대한 주의사항이 빠졌다고 아쉬워하셨던 것 같은데...
오해라는 것은 단순한 문구 하나가 빠져도 발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건강블로거들이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http://mabari.kr/143#comment3568865 -
마바리 수정/삭제
유부빌더님의 글의 의도는 전체적인 에너지 균형과 평형을 생각하라는 것이지만, 본문을 읽으면 그런 내용은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요?
2009/05/14 21:58
아놀드홍님을 언급한 것은 유부빌더님의 포스팅도 과다한 단백질 섭취를 조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주의 사항도 빠져 있고요.
닭가슴살을 과하게 먹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적인 사고를 감안하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것도 의사가 그렇게 이야기했다면 그 정도 수고는 감수할 수 있는 사람들은 꽤 많을껄요.
유부빌더님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저도 할말은 없습니다.
제가 적었다가 지운 태그는 유부빌더님의 포스팅을 본 후의 제 주관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유부빌더님의 지적처럼 제 주관적인 느낌을 태그에 적는 것은 쓸데없는 짓 같아서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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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험입니다
2009/05/15 14:00
서킷트레이닝을 심하게 하는 과정에서 혹여 회복이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단백질보충제를 체중이상으로 많이 섭취해본 결과 "몸무게가 늘더군요" -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지켜봤는데 사실 마바리님은 용기(?)있는 몇 안되는 의학블로거이신듯...
2009/05/15 20:50
인기블로거들이 포스팅하면 사실 그 내용에 반박하고 싶어도 잘 안하게 되는 경향이 많은데 마바리님은 그런면에서 거침 없으시죠.
학술발표하는곳에서는 서로 논박도 많이 하지만 인터넷의 특성때문인지 넷상에서는 서로 태클(?)을 안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때는 결코 좋은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누가 옳고 그러고의 문제가 아니니깐 반대되는 포스팅이 올라와도 너무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마시고 이런 반론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바리님 글 정말 도움됬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칼럼은 박용우교수님것과 유부빌더님것만 봤었는데 같은 주제에 대해서 다른 의견도 있고 해서 정말 생각이 많아지고 짜릿해지는군요!. 궁금한게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조절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하셨는데 단기적으로는 고단백질식이가 인슐린의 조절과 공복감, 근육유지에 탁월한건 사실인건가요??
2009/06/10 00:40
그리고 정말 궁금한게 있습니다만.. 탄수화물이 과다 섭취될때 실제로 지방으로 변환된다는건 하루에 5g이 최대라고 하셨는데 확실히 신뢰가능한 수치입니까??
동일열량에서 고탄수화물식을할때는 5그람밖에 변환이 안된다고해도 지방의 대사를 방해하니 체지방률에서는 크게 차이가 안난다고 생각됩니다만 제가 폭식을 해서 10키로가 쪗었는데 탄수화물중독증으로 지방질음식은 거의 섭취를안하고 체지방량이 10키로가까이 쪘습니다..음 그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죠?? 너무 재밌지만 너무 궁금한게 건강파트로군요.. 10키로가 15일만에 찐다음에 아직까지도 6키로가 찐 상태인데 폭식할때의 15일의 습관이 아직 안고쳐져서 힘듭니다만.. 그래서 요새 절대적고단백식사를 하고있는데 1000칼로리섭취량중에 400칼로리 정도를 단백질로 식사합니다.(믈론 어쩌다가 고탄수화물을 섭치할때도 있는데 그럼 그만큼 운동을 꼭 합니다.) 참 이론에 따라서 제 식습관이 좌지우지되니.. 신기하군요,,
제가 궁금한것은 많으나 표면적으로 원하는것은 근육의 감소없이 체지방감량입니다만.. 정말 재밌는 세계 같습니다 ㅠ.ㅠ 부수적인 기전으로 세토로닌같은 호르몬과 오메가3같이 뇌에 작용해서 식습관을 통제하는 물질도 있지만 그런것은 제외하고 큰줄기에서 영양비율과 운동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하냐고 제자신의 숙제네요 ㅠㅠ-
마바리 수정/삭제
신뢰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최휘웅님이
2009/06/10 07:35
http://www.pubmedcentral.nih.gov/articlerender.fcgi?artid=185982
를 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탄수화물과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식사에 지방이 필수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지방 다이어트에서도 총 섭취 칼로리의 20%정도는 지방입니다. 이런 지방 성분들이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으로 보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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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그리고 단순당같은음식을 혈당이 충분한상태에서도 과다섭취하게 되면 인슐린이 왕성하게 분비되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서의 변환이 용이해지는건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사실이지만.. 그게 하루에 도넛을 왕창먹어도 최대 5g밖에 변환이 안된다는건 너무 충격입니다 ㅡ.ㅡ탄수화물만 먹고도 체수분하나 증가안하고 지방량만 붙은 그럼전 ㅜ.ㅜ 물론 유전이라는것을 무시할순 없겠지만 저같은경우는 유전에 관련된 연구자료같은걸 많이 봤었는데 유전이랑 비만과의 관계란 과학적으로 설명할수없지만 그것만큼 강력한 힘이 있다고 생각되는게 체지방이 없던몸에서 엄청난 칼로리를 섭취하게 하면 근육운동을안해도 근육단백으로 변환되어지는 연구결과도 잇었고..아 말이 게속 딴데로 새네요 ㅎㅎ
2009/06/10 00:59
무언가 답변을 원합니닷!!ㅋ -
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그렇다면 정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한끼에 지방은 0%이고 소량의 단백질과 대부분의 탄수화물만 500그램 정도로 먹는 경우가 허다한데.. 통밀빵, 90%이상탄수화물과자등...
2009/06/10 13:51
우리몸에 간근육포함해도 글리코겐으로 축적되는 탄수화물양은 500g이 넘지 않는데..
하루종일 탄수화물만 1000그람정도 먹어버리고 운동도 안하면.. 그 탄수화물은 몸속 어딘가에 존재하는 걸까요?? 저장은 안되는데... 지방으로 변환도 5g밖에 안되면.. 혈액속에 떠다니는건가요?? 시간적으로 봤을때 소장에서 소화는 다 되지만요..
저는 한번에 탄수화물을 되게 많이 먹는 편이라.. 밥도 4그릇도 먹습니다 ㅡ.ㅡ 항상 그게 전부 지방으로 간다고 생각했고 과자나 초콜릿같은것은 (아무리 지방이 많다고 해도 치즈케이크같은것만 아니면 무조건 탄수화물 함량이 지방함량보다 높고.. 일반적인 과자는 그램당 5칼로리. 그러니까 지방함량이 많다고 생각하는 과자도 대부분이 탄수화물이 주성분입니다..)
단순당에+트랜스 지방... 도넛같은게 될수 있겟는데.. 식이지방에서는 최악이고.. 단순당도 최악인데다가 시너지효과까지 발휘해서 지방으로 변환도 엄청나게 된다고 하던데.. 그런것까지 다 포함해서 5g인지...
흠... 의문이네요 -
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제 순수한 궁금증이 선생님을 집요하시게 하다니..일단 죄송하구요.
2009/06/11 02:47
몸을 망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식습관의 차이가 있습니다.. 도전이 아니고 저는 이미 몇년동안 일주일에 한번씩은 순수탄수화물을 과량 섭취하고 있는 사람이구요.. 하지만 그대로 체지방으로 축적되는것 같기에.. (ex)제가 탄수화물만으로 2000칼로리가 초과된 날이 있었는데 체지방이 확실히 늘더군요.. 기계이니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지방을 먹지 않고 탄수화물만 미친듯이 먹는날에.. 확실히 그만큼 몸무게가 는것같습니다) 질문하는 것입니다.. 데이터라는게 정확성이 상당히 중요하니깐요..
물론 유전적으로 갑자기 많은 양을 섭취하면 그게 근육으로 갈수도 있고 지방으로 갈수도 있는 특이한 케이스도 있습니다만.. 저도 알고 싶은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탄수화물 대사입니다..
정말 배가 고프면 과자 10봉지도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럴떄 과연..500g의 탄수화물을 초과했는데 그게 5g밖에 저장이 안될까 하는 의문이지요.. 연구결과이외에는 더이상 아시는 것이 없다고 생각드네요 ㅠ 이만 집요하게 질문하겟습니다 ㅡ.ㅡ 한번더 스트레스를 줘서 죄송하구요.. -
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제가 하고 싶은 의문에 대해서 간추리자면
2009/06/11 02:49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탄수화물을 과량 섭취할떄.. 탄수화물을 지방량으로 변환하는 양이 5g밖에 안되고 지방대사를 막기 떄문에 간접적으로 체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것이라면.. 그 방대한 양의 잉여 탄수화물은 지방이 되지 않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마바리 수정/삭제
제가 링크한 실험이 최휘웅님이 궁금해 하시는 상황에 충실하게 진행된 내용입니다.
2009/06/11 04:45
하루에 탄수화물이 2700칼로리가 넘게 총 4500칼로리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상황을 5일 동안 진행합니다. 평균 2.3kg의 체중이 늘어나지만, 간에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양은 하루에 5g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대신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양은 일상 식이와 비교해서 80%가 넘게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탄수화물 연소 속도는 2배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이 실험 내용을 보면 과잉 공급된 탄수화물들은 대부분 연소되는 것으로 나옵니다.)
제가 계속 반복적으로 설명하는 내용이 본문 링크 http://mabari.kr/161 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p.s.
당연히 기존에 나온 연구 이론을 뛰어 넘는 지식이 저에게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저의 추측이나 가정일 뿐입니다.
연구 모임이라면 그런 가정을 제시하고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학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근거 위주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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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제가 아직 어린 학생이고.. 링크만 걸어서는 제가 해석도 못할뿐만아니라 신뢰가 안갔었는데..
2009/06/11 22:00
자세하게 설명까지 해주시니.. 이제 이해가 확실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론상으로는, 저렇게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지방을 하루에 하나도 섭취 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을 마음껏 먹어도 체지방은 거의 늘지 않는다는 말이군요!! 요새는 저렇게 하루에 탄수화물 2700같은 엄청난량을 먹지는 않습니다만 ㅠㅠ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겠네요! -
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험정신이라고 할까요 ㅋㅋ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제가 궁금한건 탄수화물 함량을 높이면 체지방이 늘어나는게 아닙니다 ㅠ.ㅠ 무식한 저도 그정돈 기본상식이구요 ㅎㅎ
2009/06/13 08:22
다만 탄수화물이 실질적으로 지방으로 저장되는게 하루 최대량이 5g이라는 사실?이 너무 믿기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 100% 믿지 않습니다만..왜냐면 연구기간이 5일 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정확하게 찾아보진 않앗지만 아마 연령층이나 체중대도 다양하지 않을 거라고 보고요.. 솔직히 엄청난 실험인데 왜 이렇게 자원투입이 되지 않았는지 의문이네요 ㅡ.ㅡ 5g이 확실하다면 이건 정말 엄청난 사실인데... 솔직히 5g은 아무것도 아니기 떄문에...
그리고 탄수화물은 체지방으로 직접변환되는건 5g이지만 탄수화물을 많이 먹었을떄 체지방대사를 떨어뜨리기 떄문에 결과적으로 체지방이 늘어난다고 하셨지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살이 찌는 건 같지만 흔히들 과잉 탄수화물이 전부다 지방으로 변환된다고 생각하는 그 과정 상의 오류를 지적하시려고 글을 포스팅한 거같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무지방~극저지방식을 하고도 충분히 맛있게 배를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봤을때 그 이론은 더이상 과정이 아니고 결과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5g이 사실이라면 정말 대단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제가 살이 안빠지는 이유가 과잉된 탄수화물이라고 생각하는데.. 원체 지방음식자체를 좋아하질 않고 빵, 떡같은 탄수화물을 좋아라 합니다..
한번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는데 굳이 몸을 망치는 테스트는 안할것이고..하루 대사량의 1000칼로리를 초과 섭취하는데 초과하는 영양소는 탄수화물로만 먹어볼 생각입니다.. 그렇게 1~2주 정도 했는데 체지방이 그만큼 늘었다면..
제 개인적으로 그결과를 신뢰하긴 어려울것같구요..
하지만 지방이 늘지 않았다면.. 말그대로 amazing이죠!!
많이 먹었는데도 지방이 늘지 않고 몸의 대사가 빨리졌단말이니까요..
물론 정상적인 식생활을 하면서 먹는 양을 늘릴 것입니다.. -
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그리고 연구결과를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요요현상을 아시다 시피..
2009/06/13 08:29
하루 2500칼로리를 먹던 사람이 갑자기 1000칼로리를 먹다보면 몸이 지방을 비축할려고해서 에너지를 안쓰게 되고 소비되는 칼로리도 엄청 낮아지잖아요??
마찬가지로 평소에 2000정도 먹다가 4천정도 등등 갑자기 많은 칼로리를 먹어도 살이 그만큼 정직하게 찌는게 아니라 신체 대사가 몇배로 빨라 진다고 합니다..(이에 따른 다양하고 많은 연구결과는 자나콜라다의 "사상최고의 다이어트"에 상세하게 기록 되어있구요)
제 생각에 5일동안 실험했다던 그 사람들은.. 갑작스럽게 많은 양을 먹여서 그런거일 수도 있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설마 전문가들께서 이런것도 몰랐겠냐먄 ㅠ.ㅠ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ㅡ.ㅡ 연구기간이 너무 짧아서 그런거같네요 ㅠ.ㅠ
유전과 셋포인트를 무시할 수 없기 떄문에...
답변계속 달아주시는건 고마운데 포스팅한 선생님께서 제가 궁금한 쪽으론 흥미가 없으신거같아 제가 질문하기가 민망하네요... 하지만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도 인터넷에선 찾아볼 수 가 없어서.. 저는 너무 기뻐서 이렇게 귀찮게 하는 거랍니다 ㅡ.ㅡ 기분상해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바리 수정/삭제
최휘웅님이 연구 결과를 신뢰하지 못 하는 이유는 아마도 연구 논문을 직접 읽지 못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2009/06/13 09:07
최휘웅님이 언급하신 내용들이나 의문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 논문에서 이야기를 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미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나면 체지방이 늘어난다고 언급했고, 저 실험에서도 이미 체중이 늘어났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최휘웅님이 궁금한 쪽으로 흥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별 의미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언급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정말 저런 실험을 하고 싶다면 무지방 식이를 해야 하는데, 건강을 해치지 않고 그런 실험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P.S.
운동도 하지 않고 1주일 동안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하면서 크레아틴 로딩으로 체지방은 5kg 줄이고, 근육양은 늘린 결과를 보인 BIA방식의 한계는 이미 포스팅을 했는데, 체지방양은 어떤 방식으로 측정하려고 하시나요?
http://mabari.kr/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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