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의학'에 해당되는 글 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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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RFS 랑 FFS가 무언가요?
2010/02/14 20:59
그리고 프로스펙X 사의 GH+ 신발의 경우 뒷꿈치쪽에 성장호르몬 촉진을 유발한다는? 플라스틱 고무 비스므리한게 탈부착 식으로 들어가있습니다만... 그냥 예전에 한창 광고나올때 사서 신었는데 엄청 딱딱하더군요. 결과적으로 충격흡수가 엄청 안됐던... -
으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신발을 신을때 꽤나 말캉말캉한 느낌의 신발들이 있는데(아6사 의...).. 이런 신발이 발에는 더 편할 수 있는데 무릎/발목 관절에는 더 안좋을 수가 있다더군요. 제가 무릎이 안좋은 상황인데 그냥 일반적인 러닝화나 신으면 될지 모르겠네요.
2010/02/14 21:05 -
흰소를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사 언뜻 보고 흘려버렸는데...
2010/02/16 20:49
글을 보면서 작년 아니.. 재작년에 나왔던 플랫슈즈가 족저근막염을 더 유발한다는
것이 나왔던게 기억났습니다. -,- 그때 지적되었던게 '충격흡수'였던것 같은데..
전 뭐... 요족에 RFS라 쿠션에 완전 의존해야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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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저도 비타민 생각날때마다 먹는데 ㅡ,ㅡ; 평소에 야채와 과일을 자주 먹지 않는 분들은 비타민을 먹는게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09/09/28 16:19 -
LSSAH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 비싼 센트륨 직수 한거 사 먹다가 비싸서...ㅠ 요즘은 그냥 국내 제약사들 비타민 C 꼭꼭 먹고 있는데요... 이제 돈도 아낄겸 안 먹어야 겠네요..ㅠ 어디서는 비타민 C 많이 먹어라 하고 또 여기 연구로는 운동하는데 방해 한다고 하고... 그냥 엄마 말 대로 스트레스 안 받고 골고루 잘 먹는게 답인가 봐요...ㅠ
2009/09/28 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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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2009/09/29 00:16
센트룸 미국산을 직수하면 한알당 100원꼴이라서 아주 저렴한데요...
오히려 국내 약국에서 판매하는게 비싸죠. 한알당 300원꼴..
비타민씨가 보통 50-100원이고 센트룸이 복합비타민과 항산화제라는걸 고려하면 센트룸 제품 자체는 아주 저렴한 제품입니다. -
uto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가 비타민C요법 때문에 1천미리 2알씩 먹는데요. 많이 먹는 사람은 하루에 10g을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렇게 많이 먹는 사람은 늙어 죽기전에 힘빠져 죽지 않을까 싶군요.
2009/09/29 10:14
비타민C랑 비타민E를 같이먹으면 안좋다고 하는것 같더군요. 비타민E가 문제라는 말도 있어요.
요즘 연구보면 비타민제 아무 효과없고 오히려 일찍 뒈진다는 결과가 많이 나오던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앞으로 연구결과가 바뀔 수 있을까요? -
스파르트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산소 능력 향상의 방해 ... 라는 말은 조금 난해한 구석이 있는 것 같은데요 ^^ ;; 유산소 운동할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건가요 .. 아니면, 유산소 운동으로 보는 효과를 떨어뜨린다는 건가요 .. ? ^^ ;;
2009/10/16 20:07 -
삘소쿡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운동할 때, 활성 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비타민 C를 섭취하는 편이지만 .. 글쓴이님의 글과 각주를 보면, 경구 투여한 비타민 C가 활성 산소 제거에 .. 효과가 없어보입니다만 .. 유산소의 능력 향상을 방해한다는 건 .. 각주의 어느 부분에 나와 있나요 ? 제가 의학적 지식이 없어 .. 해석이 애로가 있습니다만 .. 각주에는 유산소에 관한 언급은 없는 것 같은데요 ... ;;
2009/10/16 21:02 -
n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항산화제에 대해 검색해보다가 오게됐습니다.
2009/11/26 13:01
근데 신문기사랑 내용이 거의 똑같아요. 이선호 소장이라는 분이 마바리님이신가요??
아니라면 이분 이거 저작권 침해아닌가요??^^; 신문이 날짜도 더 늦네요....한번확인해보세요..
링크겁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01309141459853 -
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전에 기사에서 본 내용을 적어봅니다. 굉장히 열심히 운동을 하는 사람(식이병행)이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체중이 감소되지 않아서 원인을 알지못했었는데 그런 사람들을 두고 검사를 해보니 일반인에 비해 비타민, 미네랄 부족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말인즉슨,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체중감소를 촉진한다기보다는 부족하면 체중감소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이런 말이었다고 생각하는데..
2010/01/11 11:16
위의 내용과는 약간 상반되는 내용이란 생각도 듭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근육만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웨이트운동과 커피를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항상 좋은 포스팅 고맙게 읽고있습니다. 본문내용과 무관하지만 선생님께서도 커피매니아 이신거 같아서 질문좀할까 하는데요...전에 우연히 기사에서 식후에 커피의 탄닌성분이 철분과 단백질 흡수를 방해한다는 기사를 우연히 봤습니다. 식사후 1시간경과후에 커피를 마시라네요...근데 제가 의아한것은...단백질의 경우 보통 3시간정도의 소화시간이 걸린다고 들었고...음료같은경우는 몸에서 빠른시간에 흡수되는걸로 알고있는데...그렇다면 1시간의 텀도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요....식사때마다 닭가슴살이나 계란을 많이 섭취하는편인데...단백질흡수를 위해..커피를 끊어야 하는것인지...커피...정말 뿌리칠수 없는 유혹인데;;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여기 질문드립니다..
2010/0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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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요가 비디오
Tracked from 태아는 소우주 삭제가장 인기 많은 요가 비디오입니다. 출산 후에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Hot Yoga Workout Learn About the Benefits of Yoga Home Yoga Practice - BR#68
2009/09/09 21:03 -
요가 시작 비디오
Tracked from 태아는 소우주 삭제처음 시작은 약간 도닦는 사람 같은 자세인데요.. 임신 전 후로혹은 임신 중에도 가능하세요. Yoga for beginners
2009/09/09 21:04 -
임신 중에 허리는 왜 아플까요? 척추의 구조
Tracked from 태아는 소우주 삭제Q1; 임신을 하면 허리가 왜 아프지요? A; 임신 중에 나오는 호르몬이 근육과 인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예요. Q2 ;임신하면 내 등은 어떻게 생겼나요? 먼저 허리는엉덩이와 골반의 근육과 같이 일을 하고 지지되는 구조라고 합니다. 다음은 정상 척추 (spine)의 구조랍니다. Anatomy of the spine
2009/09/09 21:06 -
임신 중에 너무 너무 온 몸이 아파요.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Tracked from 태아는 소우주 삭제우리 산모분들께 꼭 보여드리고 싶은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임신하면 온 몸이.. 골반도 아프고 등도 아프고 욱신 욱신하고 아픈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래 글을 먼저 읽어보시고 한 번 보세요. (출산 후에도 도움이 되세요.) Pregnancy Pain Management 마사지 다리 등에 다 해도 좋구요. 요
2009/09/09 21:08 -
임산부 요가 동영상 (처음 호흡)
Tracked from 태아는 소우주 삭제요가 수업을 들으면 가장 좋지만.. 시간이 없는 분들께.. 하시기 전에 하단에 엮인 글 먼저 읽고 운동하셔야 합니다. 아셨죠? Prenatal Yoga Goddess Pose Kneeling and Squatting Prenatal Yoga Positions Standing positions in pr
2009/09/09 21:11 -
마음의 안정을 위한 임산부 요가의 긍정적인 효과
Tracked from 태아는 소우주 삭제Pregnancy Yoga for Mind and Body
2009/09/10 04:49 -
임신하기 전에 요가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까요?
Tracked from 태아는 소우주 삭제How to Relax to Get Pregnant 임신하기 전에 요가나 운동이 도움이 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는 자궁에 착상이 되는 것을 방해할 수도 있다고 하죠. 물론 의학적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겠지만 건강한 몸과 마음이 항상 중요한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2009/09/10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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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 배워보고 싶은데 각목과 다름없는 몸때문에 두려움만... ^^;;
2009/09/09 16:09
한동안은 그동안 초저질이 된 체력을 올리는데 중점을 둬야겠습니다 ㅎ -
LSS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마바리님 처음으로 댓글을 남겨 봅니다
2009/09/10 16:23
운동과 영양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요즘 취직하기 참 힘드네요.. 의사샘이 부러워요 ㅎㅎㅎ
저는 어릴적부터 천식이 있어서요 정말 심하게 고생했어요 지금도 벤톨린, 세레타이드 없이는 못 사는 인생이에요 운동을 하면 좋아진다고 해서 이런저런 운동을 해도 몸은 좋아지지만 천식은 없어지지 않더군요.. 에휴.. 다행히 봄 한철 심한 알레르기라 요즘은 괜찮습니다
천식 때문에 건강해 지려고 이런저런 운동을 하다가 복싱을 하게 되었는데, 요즘은 복싱 자체가 재미가 되었습니다. 원래 미들급 정도에 맞출려고 했는데 올해 라이트 미들급으로 체급을 낮췄어요.. 키 184~185 에 몸무게가 69~70 정도 입니다... 살을 뺴다 보니 이런 쪽에도 관심이 많아 졌구요 ㅎ
마바리님 블로그에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과 다른 글들도 많고 ( 대표적으로 술 이야기.. 저도 술은 살 안 찌는 줄 알고 있었는데요 ㅎ )
또 좋은 내용도 많은 것 같네요 ( 하루라도 운동을 하는게 안 하는 것보다 좋다 이런 이야기 )
앞으로도 자주 들릴께요 좋은 내용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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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 근육경련- 어떻게 해야 할까?
Tracked from 가장 건강한 뉴스만을 담았습니다 삭제더운 여름에는 특히 운동 중 근육경련을 자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아예 하지 않는 분은 모르시겠지만요. ^^;; 운동 중 근육 경련의 응급 처지법과 예방법을 잘 아시나요? 여기 마바리님이 일목 요연하게 정리를 해주셨네요. 지금 알아 놓으면 아마 평생 한번 이상은 꼭 써먹을 때가 올 것 같습니다.
2009/08/08 22:26 -
다리에 쥐났을 때 바늘 찌르기가 효과적일까요? - 뉴스 읽어주는 의사들 (11)
Tracked from 코리아헬스로그 삭제어른들이 다리에 쥐났을 때 피를 뽑아야한다는 이야기하는 것 들어보셨나요? 실제로 운동 선수들도 바늘로 다리를 찔러 응급처치를 했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의학적 효과는 어떨까요? 또 등산하는 분들은 응급처치를 위해 아스피린을 챙겨가신다는데요, 실제로 어떨까요?You tube 재생이 원할하지 않을 경우 다음 TV 팟이나 포딕스를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포딕스 팟케스트는 MP3, PMP 등 휴대용 디바이스에 다운받아 보실 수 있도록 되있습...
2009/09/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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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예전엔 종아리에 힘을 조금만 줘도 엄청 단단했는데(비만이었던 탓인 것 같습니다.), 이 당시에는 가자미근에 힘을 강하게 주면 금방 쥐가 났었습니다.(자다가 기지개를 켤 때 쥐가 자주 걸렸었죠..;;) 최근에 이 기억이 떠올라서 다시 힘을 주는데, 아무리 힘을 줘도 쥐가 안나더군요.(지금은 힘줘도 손가락이 쉽게 들어갑니다.)
2009/08/07 23:50
이거랑은 다른 경우같은데, 복근은 워낙 단련을 안해서 그런지(대세에 발맞추지 못하는... 어차피 백 날 해봤자 지방이 쌓여있어서 말이죠ㅡ.ㅡ;) 운동할 때 과하게 수축하면 배가 접히는 듯한 느낌의 쥐가... -
csj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는 컴퓨터를 자주 하는지라 목이 뻗뻗해지는데..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09/08/11 13:34
자주 주물러줘야 겠군요
그런데 목 주변.. 승모라고 하나요? 거기 주무를 때 꼬집듣이 막 누르는 사람 있습니다 -_-;;;
전 그거 정말 싫더군요
그렇게 해야 풀린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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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입소스에서 천식약이 검출되었을까?
Tracked from 가장 건강한 뉴스만을 담았습니다 삭제뉴스에서 수입소스에서 천식약 성분이 나와서 폐기하게 되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음식에 약이 들어가는지도 궁금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이렇군요. ^^
2009/08/0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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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제가 학생때 배우기로는.....
2009/07/25 13:57
심장에 가장 적절한 운동의 부담은...
최대심박수의 약 60%-70%정도 되는 운동이 가장 적당하다고 하더군요. (맞나 모르겠네...)
그것도 연관되어 있는건지?
최대 심박수가 220-age인가요? (가물가물....)
그럼 전 220-37 = 183이고...183 * 0.6 대충 110정도 되네요.... -
상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 빨리 걷는 편이니 늘 격한 운동 상태에 있었군요~! ^^
2009/07/27 12:18
그런데 뱃살은 왜 계속 늘까요 ㅎㅎ
늘 좋은 글 감사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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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주말에만 해도 좋을까요??
Tracked from Daum 지식 삭제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학원을 오전 오후로 다니느라 운동은 주말에만 하거든요~ 안하는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아서 하고 있는데요. 운동을 주말에만 해도 좋을까요??
2009/07/2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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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같이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사람들은 뭘 어떻게 해도 결과적으로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 ^^;;
2009/07/15 16:33 -
달려라꼴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전사만 되지 않는다면
2009/07/15 18:01
주말에라도 가볍게 운동하는 것이 적당하단 말씀이군요..
주중에 너무나 바쁜 저에게 희망을 주는 글이군요 ^^;;;
감사합니다. ^^ -
OLDBOY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대상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운동으로 근육 등에 피로를 준 후 회복- 초과회복까지 이루어지는 시간을 보통 2~3일로 잡습니다. 즉 그보다 짧거나 길면 꾸준한 능력향상이 어렵단 얘기죠. 짧다면 피로한 몸에 계속 부하를 준다는 얘기고, 길다면 그 기간에 따라 운동효과가 미미하게 남아 있거나 오히려 퇴보한 상태에서의 재시도란 거죠. 그리고 일반인의 운동은 1시간을 넘어서는 안됩니다. 전문적인 운동선수가 아니라면 자신의 한계를 알기 어려워 몸을 망친다는 거죠. 러닝등의 유산소 운동은 30여분 정도로 하고 웨이트 등의 무산소 운동은 길어야 30분이면 충분합니다. 문젠 양이 아닌 질입니다. 운동간 휴식시간은 특별한 일이 없다면 1분 내외로 부상을 조심하면서 집중적으로 해야 합니다. 특별한 운동 없이 몸을 강화하는 좋은 방법은 평소에 좀더 바지런하게 움직이고 바른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하는겁니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폭식하는 습관을 줄여야 겠죠.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고 잘 자는 것이 건강의 비법입니다. 이것저것 나름의 이유가 있어 못한다면 주말이라도 이용해 길어도 한시간 반 내외로 운동하면 그것도 크진 않지만 도움이 됩니다. 효율대비 능력 향상엔 수영이 좋죠. 물에 가만히 있어도 운동이 되니까요.
2009/07/15 20:21 -
몸짱주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건강검진같은거 보면 주 5회 또는 최소3회 이상 운동하는지 묻곤한다,,
2009/07/15 20:35
과연 주말에 2틀 연속으로 하고 5일쉬면 효괴가 있을까.. 묻고 싶네요,,
제가 보기에는 평일에 운동하기 싫은 사람이 자기 합리화 하는것처럼 보입니다-
스포츠맨 수정/삭제
제 생각에는 주당 3~5일을 말하는 것은 마바리님 말씀 처럼 부상적인 부분과 무난한 운동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작용 하겠지만, 운동향상과 관련해서는 전이의 효과를 강조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운동은 (물론 유산소트레이닝과 무산소 트레이닝 등의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48시간 후에는 트레이닝의 효과가 적다고 배웠습니다. 아무래도 무산소트레이닝과 연관성이 크겠지만, 대부분 유산소운동도 적용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주 중에 조금씩 운동하는 게 좋겠지요.
2009/07/22 21:18
roux법칙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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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산소성 능력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했는데, 역시 부상 위험은 존재하겠군요.
2009/07/15 21:57
다이어트랑 연관된 연구결과는 어떻습니까? 연관된 연구는 없는지 궁금하군요^^
다이어트는 주말에만 운동하는게 효과가 있을까 궁금하네요^^ 물론 다이어트란게 휴식이랑 영양 생활 습관 등 종합적으로 봐야 하지만요 ㅋ-
스포츠맨 수정/삭제
그냥 제 생각^^
2009/07/22 21:22
다이어트와 관련해서는 간단한 원리로 적용하자면 섭취량보다 소비량이 많아질 때 시작되는 것인데..
똑같은 양적으로 본다면 괜찮겠지만,,아무래도 주말전사로 다이어트 하기엔 무리가 있을 거 같아요.^^
근데 연구해보면 꽤 재미있을 거 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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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맨 수정/삭제
마바리님은 사정 상 시간이 되질 않는 다면 주말에 하는 게 안하는 것보다 낫다 라는 걸 강조하시는 거 맞죠?
2009/07/22 21:23
주중에 하는 게 여러모로 좋다라고 생각하시죠?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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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스나이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에만 축구를 하는데요.
2009/07/16 13:34
축구가 살을 뺄때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하던데 ㅎㅎ
운동 열심히 해야죠 비만이 되지 않기위해서는요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던데 ㅋ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ㅋ ^^ -
낭만곰탱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약을 하면 언제나 간단한 진리...."꾸준히 규칙적으로 안다치게 하자...너~무 시간이 안난다면 시간 날때라도 부지런히 움직이자...그게 꼼짝안하는 것 보다는 훨~ 좋다"
2009/07/20 20:47
최근...날씨와 피트니스 리모델링을 핑계로 'Weakend Dead Body"되려고 하는....일인.. -
HHHHH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거짓말하고 자빠졌구나??<<30분싹 5일보다 토요일 몰아 서가 좋다고, 개똥거짓말하고 자빠졌네>>
2009/07/23 10:51
심폐기능은 훈련강도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다. 심장능력을향상시키려 면, 서서히 달리기의 강도를 높여서, (달리기속도와 거리를 증가시키면, 심장에 통증이 서서히 온다. 심장의 한계치임)심장능력의 한계치는
지속적으로 강하게달리면,증가한다(즉, 전에 시속 8키로로 거리를(2키로)달리 면,통증이 나왔다면,
지속적으로 최대한 노력을 해서 달려왔다면, (어느덧 시속12키로로 거리를(2키로)달려 도 통증이 나오 지 않는다. <<이것은 심폐기능이 완전하게 향상되었다는뜻>>, 7일간겨으로 운동할 경우에는 몸의 능력치가 떨어져서, 심한 운동을 하다가는 부상을 힙기 쉽다. <<하루 30분, 충분한 준비운동후에, 최대한 전력질주>>를 하는 것이. 비만해결과, 병의치료,병의 예방,등등 만병통치약이다. 10년에 가까운 달리기운동을통한 결과다............ 아마도 <<하루 30분씩 전국민이 전력질주를 한다>>한다 면, 아마도, 의사들은 거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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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효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비과학적인 경험 하나...옛날 예과시절(20년전) 2학년때 체육수업을 1,2학기 모두 수강해야했습니다. 그래서 수영으로 밀어버렸는데 1학기때는 아침 첫 수업 수영 수업을 YMCA수영장에서 받고 나서 지하철로 학교로 이동, 곧장 3교시 수업을 들어가야했습니다. 그때는 편의점도 거의 없었으니 뭐...수영수업끝나자마자 대충 샤워하고 다들 달려서 지하철 타고 학교로 이동-저희 학교가 지금은 교내로 지하철 출구가 뚫렸지만 그때만해도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강의실까지 가려면 고개를 하나 넘어야했습니다...-해서 다음 수업 연달아서 수강. 미리 다음 수업 교수님께는 과대가 양해를 구해놨지요-교양이니 가능-
2009/07/09 09:08
그 결과...3개월만에 10킬로그램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더라고요.(바지가 다 헐렁헐렁)
그런데 2학기때는 7.8교시수업이니...수업다끝나고 천천히 수영장 가서 수영하고 나오면서 친구들하고 저녁 같이 먹고 집에가니...수영의 강도는 2학기때 담당 조교샘이 더 빡셌는데도 체중은 고대로~~~~
이상 비과학적인 개인의 경험이었습니다^^;;; -
낭만곰탱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건강관련 베스트 글의 제목을 읽으면서 '음..이건 흰소님 아니면 마바리님 글이군'하고 클릭해서 읽다가...'음...이정도 글이면 마바리님이 트랙백을 걸텐데'하고 찾아서 들어왔습니다..ㅋㅋㅋ
2009/07/09 19:17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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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빨간 색 글을 읽으면서 심히 뜨끔한 일인이었습니다....역시 체중이 더 이상 안빠지는 이유가 있었다닌깐.. -
최휘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력훈련이된 사람들의 지방연소가 하루에 55g이라니 ㅠㅠ잘못된거아닌가요??
2009/07/10 01:17
일반인이 하루에 연소하는 90g도 많은 양은 아닌거같은데..
하루에 연소하는 칼로리의 절반정도가 지방이라고 알고 있는데..
성인남성은 적어도 90은 훌쩍넘겨야한다고 생각하지말입니다..
고강도의 생활에 적응되잇어서 탄수화물 소비비중이 높고, 탄수화물섭취를 많이해서 지방연소가 줄어든탓에 55g밖에 안되는지 ㅠㅠ 의문이네용..
그런데 탄수화물섭취가 지방연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인 수치로는 어떻게 나타나려는지.. 궁금합니다
대략 70kg의 정상적인 성인남성이 하루에 유산소1시간을 꾸준히해서 지방을 하루에 100g정도 연소를 하
는 사람일때 엄청 내려갈수도있는건지 ㅠㅠ 와ㅎㅎ 아무튼 이바닥은 너무 무궁무진하고 재밌네요!!
정말 수고하십니다 ㅎㅎ 개척자에요 마바리님. 저한테는 거의 신적인 존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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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 하늘을 날 수 있다[Bike Can Fly~ (>_
Tracked from Humanist 삭제자전거도 하늘을 날 수 있다 Bike Can Fly~ (>_<)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Motif: I saw a bike can fly in the Blue Sky~ (>_<) 오늘은 참 재미있는 개인적인 일상을 하나 풀어 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토요일과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참으로 오랜만에 뱅콕 외곽으로 단출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 와중에서 뜻하..
2009/06/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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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주제네요
2009/06/24 15:48
심장이 변하는 걸 생각해볼수도 있겠군요.
참 혹시 지난번 밀가루건.. 제가 쓴 글이 좀 그러셨는지.
저도 그 데이터를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그와 반대로 유해하다는 논란성 말도 여전히 있어서요.
같은 탄수화물인 쌀과 밀가루.
를 놓고 봐도 밀가루에 더 군침이 쉽게 도는 부분이나
이런 저런 것들을 지적해보려고
논란중이지만, 써봤었어요 ㅎㅎ -
손숙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큰맘먹고 자전거를 배우고 있습니다.몸치라서 기술하나 배울때마다 멍이 동반되더군요.
2009/06/24 22:44
어제 도로라이딩 교육받가 삼충충돌해서 정형외과가서 사진찍고 난리를 *^^*
다행히 골절은 아닌데 타박상으로 한동안 물리치료와 약복용을 해야할듯 합니다.
무릎땜에 달리기도 못하고 팔땜에 자전거도 못타고 갑갑한 하루를 보내는 중입니다.
마라톤과 자전거 둘 다 열시히 하면 최강의 심장을 가질듯하군요...
좋은 글 잘읽고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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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서 자전거타는건 거의 자동차매연을 마셔가며 타는거잖아요. 그런게 건강에 어떤영향을 미칠지 궁금하구요 한강변이나 중랑천보면 자동차가 하루내내 바로옆에서 쌩쌩달리는데 그곳에서 운동하는건 건강에 지장없을까요..? 볼때마다 궁금증이 유발됩니다 혹시 아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2009/06/25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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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조정선수의 신체능력을 보고 ㅎㄷㄷ 한적이 있어서
2009/06/25 16:25
조정이나 크로스컨츄리는 경이롭게 바라봅니다. 해본적은 없어도 죽도록 힘들것 같다는 느낌은 ^^;;
혹시 크로스컨츄리 선수는 없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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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헬쓰용 실내자전거가 아닌 일반자전거를 뒷바퀴를 롤러에 고정시키고 인터발 훈련을 하면 도로에서 타는거보다 훨씬 힘이 들고 고강도 운동이 됩니다,사실 도로에선 맘내키는 대로 편하게 타고 엉덩이도 아프면 들 수 있지만 로라트레이닝을 할땐 5분정도 가볍게 패달을 밟아주고나선 5분마다 기어를 내리거나 올리기를 하면 거의 초죽음이 되더라구요,,,더구나 코치가 엉덩이 한번 못떼게하면 거의 후덜덜...로라 트레이닝 몇번 받고 혼났답니다.자전거 인터발받는 거 옆에서 봤는데 장난이 아니더라구요.하여간 운동에 인터발이 들어가면 다 어렵습니다,제게 너무 어려운 인터발이라고나 할까^^;
2009/06/25 19:16 -
용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첨뵙습니당. 여긴.. 흰소님과 비슷한 운동 건강 블로그이네요. ㅎㅎ
2009/06/25 21:07
제가 좀 소말리아급 부실 남자라 매일 와서 배워가겠슴다. 굽신굽신..
건강한 삶을 위하여 .....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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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헬스클럽에서 저렇게 한 5분 간격으로 인터벌을 주면서 뛰면 좀 뭥미? 하는 시각이 있지 않나요?
2009/06/18 16:58
음... 문자 한번 더오실 것 같은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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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운동하는 경우(자전거 - 싸이클) 식사는 운동 전, 운동 후 어느쪽이 맞는 방법 인가요?
2009/06/18 21:57
먹고 달리는것보단 빈속에 운동하고 먹는게 좋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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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소 800 ...지속주 ...고강도 지속훈련
2009/06/18 23:47
아침운동 빡시면 하루죙일 피곤하던데요 ....아침운동이 지방줄이기엔 대빵이더군요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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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속주가 가장 제체질에 맞아요^^; 첨 달리기를 할 때 친구랑 떠들며 걷고 뛰기를 시작했더니 습관이 되어서 대회서도 10키로를 내내 떠든답니다.공포의 폐활량이라고나 할까*^^*암튼 빨리는 못뛰고 10키로를 거의 같은 시간대로 뛴답니다,시계를 안봐도 거의 틀립없는...그래서 늘 기록이 비슷비슷하답니다.
2009/06/22 22:21
인터발은 체력이 약한 제가 하니깐 무릎 부상이 와서 고생을 한동안 했습니다.클럽 감독이 저한텐 인터발은 금지시켜서 지속주만 꾸준히 합니다.그래도 부지런히 하면 기록이 아주 조금 단축이 되더군요...수영도 인터발훈련을 하시더니 요즘 달리기를 하시려나 봐요?언제 대회장서 뵐 수 있으려나 기대해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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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운동중 수분 섭취 요령-어떻게 할까?
Tracked from 가장 건강한 뉴스만을 담았습니다 삭제요즘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질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리는 글도 책을 몇 권을 읽어야만 도출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내용입니다. 마라톤 등 힘드는 운동을 장시간하시는 분은 한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
2009/06/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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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자전거를 타면서 주기적으로 한모금씩 마시고 있습니다.
2009/06/13 15:59
물통에 물이 있으니 목 마를때 마셔야 하나 싶은 생각을 했지만
운동 강도가 높은 편이라서 그냥 지금처럼 주기적으로 한모금씩 마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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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예전에 쓴 글입니다.
2009/06/14 08:55
제 경험한 바로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운동 수행 능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갈증을 느낀 뒤에 물을 마실 때와 그 전에 마실 때 피로도가 다르더군요.
수액을 혈관으로 직접 쏴 주는 형태가 아니기에, 물이 완전히 흡수되기 전에
혈액 농도가 더 올라가서, 혈액 농도를 떨어뜨리기 위한 작용으로 에너지 소모가
추가로 일어나지 않는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마 다른 운동 많이 하신 분들도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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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물을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태인 헬스를 하면서 비교를 했고
갈증을 느끼기 전에 수시로 조금씩 물을 마실 때가 피로도가 더 적었습니다.
이건 아직도 궁금한 내용입니다. 그냥 단순히 기분 탓인 건지
아니면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내용이 숨어 있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저는 주로 헬스를 할 때의 상태 비교이기 때문에
달리기와는 다른 방식이 적용이 되는 것인지 의문이 남더군요.
가장 간단히만 물리적으로 추측을 해 보면, 갈증을 느낀 뒤에
먹는 물의 양이 보통 수시로 먹는 물의 양보다 많을 것이고,
소화기 계통 장기에 부담을 더 줘서 운동능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마바리 수정/삭제
저런 권고사항이 나오게 된 이유는 장시간 운동으로 인한 과다 수분섭취를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2009/06/14 08:25
장시간 운동을 하면서 과단수분섭취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갈증이 발생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해도 상관없습니다.(운동 능력과 관련해서는 장시간 지속 운동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런 식으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권장될 수 있습니다.)
운동 능력 향상과 건강 증진이 늘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부분은 포스팅할만한 것이 아니라서...-.-;)
P.S.
웨이트 트레이닝과 장거리 달리기를 비교하면 운동 중 피로와 운동 능력 저하를 유발하는 기전이 상당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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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분 섭취 요령도 하나의 트레이닝로써 인식하고 자신의 몸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2009/06/15 01:58
운동하면서 가장 관심 있는 분야가 바로 자신의 몸의 변화인데... 자신의 몸이 어떤 몸인지 파악하지 않고 물을 마시는 것 자체가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경험으로 에너지 시스템의 유형에 따른 종목별 스포츠 음료도 차이가 나고 장기간 복용시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수분 섭취에서 중요한 요소는 바로 온도라고 볼 수 있죠.
요약하면 물의 온도, 음료의 종류, 운동유형, 운동 날씨, 실제 운동 시간, 어떤 음식을 섭취했는지등등에 면밀히 관찰하여 자신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다보면 최고의 콘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수분 섭취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레오 ~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분 섭취 ...장거리 시합일수록 ..더운 날이어서 열중증에 빠지기 쉬운 날 일수록 ..
2009/06/15 13:18
수분섭취는 저절로 많이 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시간당 물 섭취량대로 마시면 배가 털럭거리더군요
결국 적정량보다 적게 마시는 게 체감적으로 좋은 결과를 내더군요
한 모금 마시는 양도 적게 하고요
물섭취량만큼 체온상승도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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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힘쎈 '질 좋은' 근육이 가능할까?
Tracked from 흰소를 타고's CanSurvive Exercise 삭제http://www.debtwork.com 이 글을 작성하게 된것은 이런 경로를 통해서 입니다. 피트니스월드에 글을 연재하시던 박용우 선생님의 글 중 다음의 내용을 소개해 주신 것을 보신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13주동안 장거리 달리기 훈련을 시행한 후 근육 조직검사를 해본 결과 근육이 위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각주:1] 바쁜 현대인들이여, 이렇게 운동하자! (원시인다이어트-18) 마바리님의 '환상의 근육' 정말 가능할까? 라는 글이 올라왔..
2009/07/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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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같거나 비슷한 단면적에 다른 출력(?)을 나타내는 것에 단지 말근육이라 그래요~ 라고 하기에는 뭔가 설명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결국 단면적당 효율에 따른 차이라 설명할 수 있겠네요...
2009/06/10 16:34
지구성 훈련이 slow, fast 양쪽의 효율 모두 향상시킨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지구성 훈련 외에 트레이닝은 저런 효과가 없을까요? ㅡㅡ;; -
운동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육의 크기가 줄어들었으니 위축이란 표현이 틀린건 아닌 것 같네요. 근데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엔 근육이 수축이 돼서, 운동 하고 하루 지났을 땐 오히려 근육이 작아보이는듯한 느낌이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많던대요. (실제 보디빌더분도 그러한 얘기를 하셨었구요. 근육수축이 돼서 더 작아보인다...) 근데 어쨌든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서 생활에도 지장없이 운동도 하려면 지구성이 상당해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근섬유 크기가 얼마나 줄어들지도...^^;
2009/06/10 21:14 -
두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뚱맞게도 전 저 사진의 그림을 보면서 웬 간이 바깥으로 보이나...했습니다.
2009/06/10 23:54
쩝....어딘지 아시겠죠? 왕자........
근데....개인적으로는 저런 근육은....같은 남자가 봐도 좀 징그럽다는......느낌이...^.^
뭐든지 적당한게 좋을 것 같아요. -
낭만곰탱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바키를 오호~ 여기서 보다니....~
2009/06/12 12:21
이런 연구결과들을 보면...결국 몸은 어떤일을 하는데 최적화되는 방향으로 변해 가는 것 같습니다...음..그럼 나는 먹고 노는데 점차 최적화되고 있는 것인가..
'덩치는 좋으나 근력은 그다지 좋지 않은 분'에서 움찔했습니다...-_-;; 하..하하... -
CP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2009/06/15 07:01
(본문의 예와는 다른 것이지만) 본문을 보고 얼핏 떠오르는 건, 마른 파워리프터들이군요.
이들은 장거리 달리기를 실시했을 때와 같이 근육의 정제 또는 위축 현상을 겪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라고 할 수 있겠죠. 보디빌더의 수준은 아니지만 근비대가 일어나긴 하니까요. ^^)
체중 대비 또는 근육의 단위 면적 대비 근력이 최고 수준을 보여주니 말입니다.
약 76kg의 몸무게로 353.34kg의 데드리프트를 했던 선수도 있었죠. ^^!
해서 외국에서는 이런 것을 지향하는 트레이닝 방법론이 장사가 꽤 잘 되더군요.
노골적으로 'I don't want to bulk up!'이라는 문구를 쓰기도 하고 말이죠.
흥미로운 글 감사히, 재미있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 -
지크스나이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의 근육 ㅋ 저도 요즘 헬스를 하고 있지만 ㅋ
2009/06/15 11:03
정말 어렵습니다. ㅋ
운동을 그만 하고 싶어질만큼 ㅋㅋ
그래도 꾸준히 나가고는 있어요 ㅋ 살을 빼야되서 ㅋ
마바라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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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들의 진짜 사냥법은 어떤 것일까?
Tracked from 가장 건강한 뉴스만을 담았습니다 삭제건강 관련 뉴스레터에 왠 원시인 사냥법인가 하실겁니다. 그런데 읽어보면 건강과 관련이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가하면 인간의 몸에 잘 맞는 사냥법이 사실 인간에게 맞는 운동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재미로 한번 읽으시되 사람이 장거리 달리기에 최적화된 신체를 가졌다는, 즉 여러분도 마라톤을 할 수 있는 몸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운동에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9/06/07 11:31 -
연약한 인간의 가장 강력한 무기 "지구력!!"
Tracked from 송영민 자세건강증진연구소 POSTURE FOR LIFE! 삭제◎너무나도 연약한 인간의 신체 우리는 늘 인간의 신체가 연약하다고 여겨왔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하곤 합니다. 인간은 호랑이처럼 강한 발톱도 없으며, 사슴처럼 빠른 발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또한 곰처럼 강한 힘도 없고, 독수리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럴때마다 우리는 인간의 두뇌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인간은 명석한 두뇌로 지구를 다스리고 있지 않느냐고 말입니다. 이에 대한 반론의 여지는 없습니다. 하..
2009/07/22 18:36 -
인간, 네발 짐승, 침팬지 그들의 운동은 어떤 차이?
Tracked from 흰소를 타고's CanSurvive Exercise 삭제예전에 [당신에게 가장 최적인 런닝 스피드(운동강도)를 알고 싶으세요?]라는 글에서 최적의 스피드에 대해 언급을 하였는데 사실 이 글은 지속적인 달리기(사냥)을 위해 가장 효율이 높은 속도가 있다는 내용의 '진화'에 관련된 연구였습니다. 그리고 마침 올해 있었던 ACSM의 연례회의에 참석했던 분에게 그때 진화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행히 그 내용에 대해 언급을 해 주신 권영섭님의 포스팅이 [ American College of S..
2009/08/3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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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2009/06/05 14:03
하루중 오전엔 북쪽을 가리키는 글을;; 오후엔 남쪽을 가리키는 글을 보면;;;
에궁;; 어째야 합니까??;;;;
게다가 다 맞는 거 같고 말이지요;; ㅎㅎㅎㅎ;;;
그냥 생각나서 적는 이야기 인데요...
"사냥꾼이야기"라는 소설??을 보면
소설에 나오는 중국인(?)이 한국인이 호랑이 잡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몇몇 한국사냥꾼들이
호랑이를 계속 따라다니면서 꽹과리를 쳐서
사냥도 못하고 잠도 못자게 하면서 결국...
지친 호랑이를 잡는다는 얘기가 있었는데요...
계속 쫓아다니면서 사냥한다니깐... 떠오른 야그고요;;
그럼... 사람은 고양이과라기보단 개과겠네요...
리카온이나;;; 하이에나....
백인은;; 고양이과일까요??
표범이나 치타같은... ㅋㅋㅋㅋ;;
(뒷쪽 포스팅을 보다 생각나서요^^) -
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그 글을 읽었을때 기억으로는 수렵에의 최적화를 위해 최적 효율의 스피드를 갖추는 방향으로
2009/06/05 14:04
진화되었다는 견해를 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야생인의 체력 수준을 감안하면 크게 무리되는 강도는 아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위장효과 수정/삭제 댓글쓰기
늑대하고 비슷하군요. 늑대들도 순번과 조를 편성해서 그다지 빠르지 않은 속도로 번갈아가면서 사냥감 무리-한 마리도 아니라 엘크의 군집을-를 계속 추격한답니다. 제풀에 놀라서 도망치는 엘크들을 그렇게 꾸준히 추격하다가 지친놈이 나타나면 그놈을 집중 공격해서 포획한다는군요.
2009/06/22 21:39
초기에는 추격하는 쪽으로 가다가 나중에는 좀 더 머리써서 덫이나 함정, 절벽으로 유인하는 방법으로 발전해나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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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였나 스켈레톤이었나... 가속력이 너무 빨라서 선수가 연습경기 도중에 튕겨나가서 사망한 사건이 있었죠. 이걸 고려하지 못한 설계도 문제지만 하필이면 주행로 옆에 철기둥이 있어서..
2010/02/14 20:52안전장비는 ㅇ니지만~ 안전에 관한 글이어서..
이야...다방면으로 참 많은 지식을.....
2010/02/15 23:56부럽습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오픈캐스트로 동계올림픽 특집(맨날 특집이래..ㅋㅋ)을 발행할 예정인데 이 글을 실어도 될른지요? 허락하시면 내일쯤 발행하겠습니다 ^^
2010/02/17 10:19스키장에서의 선글라스나 고글은 멋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안전 장비중 하나죠. 말씀대로 설맹이 오면 정말이지 장기적인 손상도 문제지만 당장 시야가 흐릿해져서 더 큰 사고로 연결될 수 있으니까요. 군의 동계 생존 훈련 과정에도 설맹 현상 방지 하기 위해 선글라스나 정 안되면 종이나 판지등에 슬릿 그은 임시변통의 장비라도 쓰라고 교육하고 있죠.
2010/03/11 09:49스키장에 가보면 고글이나 헬맷을 다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 그다지 많은 것 같지 않습니다.(뭐... 저는 스키를 거의 안 타서 요즘 분위기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2010/03/11 11:38안전에 대한 의식이 너무 안이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