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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 물 섭취량이 높아지면 체온이 상승되는 이유와 웨이트트레이닝과 장거리달리기의 운동능력 저하를 유발하는 기전의 차이점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노필라멘트검사에 대한 자료가 다른사이트엔 거의 없고 이사이트에서 발견하엿는데 혹시 다른 정보도 구할수 있을까요 ..
비밀댓글입니다
젖산이 생성율과 이용율의 차이로 발생한다는 것의 근거가 고산지대에서의 훈련으로 알 수 있다는데 어떤 의미인가용??
질문의 요지를 잘 이해하지 못 하겠습니다. 우와왕님이 접한 예문의 앞뒤를 다 기술해주셔야 질문의 요지를 알 것 같습니다.
생각하다보니 SV량이 많아지는게 수축기 혈압이 더 상승할 것 같은데 그래서 심박출량을 나눠서 뿜게하는 HR의 증가가 수축기 혈압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서 물어보니까 SV증가와 HR개선이 심혈관계 개선을 나타낸다고 하던데 이건 이해가 됐거덩요. 근데 운동선수가 고혈압에 위험요인이 많을 수도 있지 않나요? 결국 질문을 요약하자면 1. 안정시 심박출량을 낮추거나 올리는 요인 2. SV증가가 수축기 혈압증가에 더 기여하는가? 입니다.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하지만 궁금해서 질문남겼습니다. 근데 이 홈페이지에는 전 홈페이지에 있던 게싯글 올리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글리코겐 로딩이라던지 생리학강좌 자주봤었거덩요. 군대갔다오니까 사라져있어서,,,ㅋ
HR이 낮아지면 sympathetic tone이 낮아지고, 심장 이완기가 길어져서 심혈관계에는 이득이 큽니다. 안정시 심박출량을 낮추거나 올리는 요인은 신체가 받는 스트레스의 양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체적으로 안정 상태라고 해도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심박출량은 커지니까요. 건전한 스트레스(트레이닝)에 의한 SV 증가라면 혈압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병적인 스트레스에 의한 SV 증가는 혈압을 높입니다. P.S. 요즘 일이 많아서 이전 홈페이지의 내용을 살릴 여력이 없습니다...-.-;(살리려면 그 내용 그대로 살리는 것이 아니라 최신 연구 결과에 맞춰서 다시 한번 감수해야 하니까요.)
개인적인 질문이 있는데 제가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데 지속적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이유에서 CO가 낮아진다고 하던데...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CO가 낮아질 일은 동정맥산소차가 낮아지는 거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덩요 안정시 CO를 산소요구량? 안정시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데 필요한 혈액의 양이라고 수업하면서 생각하니까 마라토너가 SV올라가고 HR 낮아지는게 이해 되더라고요 그래서 동정맥산소차가 낮아지면 산소활용도가 높아지니까 CO요구량이 낮아져서 안정시 CO가 낮아질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교수님한테 물어보니까 HR이 낮아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교감신경의 활성도 감소때문에 HR이 낮아져서라는데 HR이 낮아져도 SV는 올라가니까 결국 CO는 같은데 혈압에 CO나 HR이나 SV가 별 상관 없지 않나요?
운동을 해도 안정상태 CO는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효과는 CO의 변화보다는 preload나 afterload에 영향을 주어서 낮추는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옛 사이트에 있던 글 다시 보고싶은데 보는 방법없나요??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홈페이지 유용하게 잘 보았었는데 요새는 사이트는 운영 안하시나보아요 ㅠㅠ 저의 좋은 공부방이었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그 방대한자료들은 다 어쩌시고...블로그화 되었네요ㅠ 혹시 사이트를 옮기겼다면 가르쳐 주실수 없나요?
홈페이지에 자료들이 많이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의 자료가 처음 사이트를 구축할 때(2000년)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홈페이지를 만든지 어느 덧 10년이 지나서 요즘 내용과는 안 맞는 부분도 생기기 시작했고 제가 자주 업데이트를 못 하고 있어서 아쉽지만 일단 잠정 폐쇄를 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소주를 좀 마셨습니다. 그런데 소주 칼로리가 꽤 되더군요. 칼로리라는 게 높다고 해서 무조건 살이 찌나요? 알콜에는 제대로 된 영양소가 없는데 그게 어떻게 살로 간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칼로리는 남으면 무조건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대방동에서 근무하는 3년차 가정의 군의관입니다. 8개월 정도 본격적으로 운동하면서 운동처방에 대해서 고민을 해왔는데 선생님의 글이 많이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명록
안녕하세요 ㅋ
2012/05/06 17:55물 섭취량이 높아지면 체온이 상승되는 이유와
웨이트트레이닝과 장거리달리기의 운동능력 저하를 유발하는 기전의 차이점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노필라멘트검사에 대한 자료가 다른사이트엔 거의 없고 이사이트에서 발견하엿는데 혹시 다른 정보도 구할수 있을까요 ..
2012/05/02 16:40비밀댓글입니다
2012/04/26 19:32젖산이 생성율과 이용율의 차이로 발생한다는 것의 근거가
2012/04/16 23:40고산지대에서의 훈련으로 알 수 있다는데 어떤 의미인가용??
질문의 요지를 잘 이해하지 못 하겠습니다.
2012/04/17 23:34우와왕님이 접한 예문의 앞뒤를 다 기술해주셔야 질문의 요지를 알 것 같습니다.
생각하다보니 SV량이 많아지는게 수축기 혈압이 더 상승할 것 같은데 그래서 심박출량을 나눠서 뿜게하는 HR의 증가가 수축기 혈압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서 물어보니까
2012/04/16 23:34SV증가와 HR개선이 심혈관계 개선을 나타낸다고 하던데 이건 이해가 됐거덩요.
근데 운동선수가 고혈압에 위험요인이 많을 수도 있지 않나요?
결국 질문을 요약하자면
1. 안정시 심박출량을 낮추거나 올리는 요인
2. SV증가가 수축기 혈압증가에 더 기여하는가?
입니다.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하지만
궁금해서 질문남겼습니다.
근데 이 홈페이지에는 전 홈페이지에 있던 게싯글 올리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글리코겐 로딩이라던지 생리학강좌 자주봤었거덩요. 군대갔다오니까 사라져있어서,,,ㅋ
HR이 낮아지면 sympathetic tone이 낮아지고, 심장 이완기가 길어져서 심혈관계에는 이득이 큽니다.
2012/04/17 23:33안정시 심박출량을 낮추거나 올리는 요인은 신체가 받는 스트레스의 양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체적으로 안정 상태라고 해도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심박출량은 커지니까요.
건전한 스트레스(트레이닝)에 의한 SV 증가라면 혈압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병적인 스트레스에 의한 SV 증가는 혈압을 높입니다.
P.S.
요즘 일이 많아서 이전 홈페이지의 내용을 살릴 여력이 없습니다...-.-;(살리려면 그 내용 그대로 살리는 것이 아니라 최신 연구 결과에 맞춰서 다시 한번 감수해야 하니까요.)
개인적인 질문이 있는데
2012/04/16 23:25제가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데 지속적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이유에서 CO가 낮아진다고 하던데...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CO가 낮아질 일은
동정맥산소차가 낮아지는 거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덩요
안정시 CO를 산소요구량? 안정시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데 필요한 혈액의 양이라고 수업하면서 생각하니까
마라토너가 SV올라가고 HR 낮아지는게 이해 되더라고요
그래서 동정맥산소차가 낮아지면 산소활용도가 높아지니까 CO요구량이 낮아져서 안정시 CO가 낮아질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교수님한테 물어보니까 HR이 낮아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교감신경의 활성도 감소때문에 HR이 낮아져서라는데
HR이 낮아져도 SV는 올라가니까 결국 CO는 같은데
혈압에 CO나 HR이나 SV가 별 상관 없지 않나요?
운동을 해도 안정상태 CO는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2012/04/17 23:30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효과는 CO의 변화보다는 preload나 afterload에 영향을 주어서 낮추는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012/04/16 07:06혹시 옛 사이트에 있던 글 다시 보고싶은데 보는 방법없나요??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2012/04/16 12:48안녕하세요.. 예전에 홈페이지 유용하게 잘 보았었는데 요새는 사이트는 운영 안하시나보아요 ㅠㅠ
2012/03/16 13:44저의 좋은 공부방이었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그 방대한자료들은 다 어쩌시고...블로그화 되었네요ㅠ
혹시 사이트를 옮기겼다면 가르쳐 주실수 없나요?
홈페이지에 자료들이 많이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의 자료가 처음 사이트를 구축할 때(2000년)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2012/03/17 12:41홈페이지를 만든지 어느 덧 10년이 지나서 요즘 내용과는 안 맞는 부분도 생기기 시작했고 제가 자주 업데이트를 못 하고 있어서 아쉽지만 일단 잠정 폐쇄를 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소주를 좀 마셨습니다. 그런데 소주 칼로리가 꽤 되더군요. 칼로리라는 게 높다고 해서 무조건 살이 찌나요? 알콜에는 제대로 된 영양소가 없는데 그게 어떻게 살로 간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칼로리는 남으면 무조건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는 건가요?
2012/01/15 00:05안녕하세요. 대방동에서 근무하는 3년차 가정의 군의관입니다. 8개월 정도 본격적으로 운동하면서 운동처방에 대해서 고민을 해왔는데 선생님의 글이 많이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1/10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