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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만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염은 정말 재앙입니다.
2010/03/04 11:46
쉬지않는 콧물과 재체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에게 엄청 눈치보여요,,,
특히 지하철에서 제체기 발동걸리면 정말 ㄷㄷㄷ 신종플루때문에 사람들이 째려보는데 ..전 비염이에요~ 하고 해명할수도 없고...
예전에 식염수 세척 몇번해보다가 포기했는데..음..다시 시작해볼까 고민되네요..
아~ 비염 짜증지대루 ㅠㅠ -
Noval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레르기 질환! 제가 초등학교 1~2학년 때부터 비염-부비동염-천식 으로 이어지는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어요... 아... 다행히 아토피는 없는데 피부 발진은 가끔 일어납니다...
2010/03/04 12:37
원인 물질은 송진은 확실히 맞는데, 송진이 없는 계절에도 알레르기가 일어나는거 보니 송진 하나 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단 황사가 일어나고 꽃가루가 날리는 봄철이 유독 심합니다
비염,부비동염 있으면 정말 삶이 질이 쭈~욱 떨어지지요...ㅠㅠ 머리도 아프고, 계속 콧물이 나오니깐 남 앞에 서기도 힘들고. 숨 쉬는 것도 고통스럽고... 코 막히면 입으로 숨 쉬니깐, 입냄새, 후두염.. 등등등...
나아가 천식의 경우는 삶에 불편함을 주는 정도를 떠나서 생명을 위협하는 거 같아요 작년 4월에 벤톨린 준비 안 해 놓고 자다가 천식 발작으로 죽을뻔(?)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네요
비강세척법은 오늘 보았습니다 저는 소금이 자극성이 있어서 해로운 줄 알았는데 효과가 있나 보네요~ 전 코에 넣고 뿌리는건 풀미코트만 쓰고 있는데요...(지금도 쓰고 있어요.. 3월이니깐요...ㅠ) 오트리빈은 써 봤는데 내성 생긴다는 말도 있어서 오래 쓰지는 않았네요...
좀 있으면 알레그라, 씨잘, 오논 같은 양 상시 복용해야하고... 세레타이드 미리 뿌려두고 항상 벤톨린 휴대해야 하겠네요...초등학교 1~2학년때 부터 대학 졸업을 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단 한 해도 조용하게 봄을 지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ㅠ 그나마 대도시 있을 때보다 군생활 하던 때가 오히려 덜 하던거 같아요...ㅠ 확실히 대도시에 있으면 더 힘들어요...매연에 먼지에...ㅠ
아무튼 저에게 딱 도움이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약국 가서 저기 나온 약 하나 사 둬야 겠어요...ㅎ 그리고 비염 심해지면 비강 세척법도 한 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그냥 미지근한 물에 소금 조금 풀어두고 코로 들어마셔서 입으로 빼내면 되나요?;; -
흰소를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 물마시고 뱉는 것이 낭설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
2010/03/05 00:12
전에 어느 건강정보 프로그램에서인가에서 저런 내용이 나왔다가
잘못알려졌다고 나왔던 것을 보았는데... 정확하게 어떤 것이었는지는 .. ㅎ
저는 다행히 계절성 비염은 없어서 ^^
동생은 알레르기가 조금 있는편인데 저는 딱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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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l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차성징이 늦은 편이었습니다... 중2 말~ 중3초에 시작되었던거 같네요...
2010/03/04 12:52
덕분에 키는 또래에 비하면 좀 큰 편입니다...^^
요즘은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어서 사춘기가 빠르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면 저도 엄청나게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 다행히 잘 컸던거 같아요
중학교 때는 한끼에 라면 3개에 밥 1공기가 정량이었는데요...^^; 지금은 그렇게 먹으면 배터질듯
음... 저 같은 경우에는 목욕탕가면 친구들은 다 있는 거(?)가 없어서 좀 부끄럽기도 했네요 변성기도 늦게 왔고...ㅎㅎ 그때는 스트레스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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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RFS 랑 FFS가 무언가요?
2010/02/14 20:59
그리고 프로스펙X 사의 GH+ 신발의 경우 뒷꿈치쪽에 성장호르몬 촉진을 유발한다는? 플라스틱 고무 비스므리한게 탈부착 식으로 들어가있습니다만... 그냥 예전에 한창 광고나올때 사서 신었는데 엄청 딱딱하더군요. 결과적으로 충격흡수가 엄청 안됐던... -
으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신발을 신을때 꽤나 말캉말캉한 느낌의 신발들이 있는데(아6사 의...).. 이런 신발이 발에는 더 편할 수 있는데 무릎/발목 관절에는 더 안좋을 수가 있다더군요. 제가 무릎이 안좋은 상황인데 그냥 일반적인 러닝화나 신으면 될지 모르겠네요.
2010/02/14 21:05 -
흰소를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사 언뜻 보고 흘려버렸는데...
2010/02/16 20:49
글을 보면서 작년 아니.. 재작년에 나왔던 플랫슈즈가 족저근막염을 더 유발한다는
것이 나왔던게 기억났습니다. -,- 그때 지적되었던게 '충격흡수'였던것 같은데..
전 뭐... 요족에 RFS라 쿠션에 완전 의존해야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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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골과 쇄골의 추억...
Tracked from 위장효과-Ambush 삭제1. 쇄골의 추억.1) 흔히들 유방! 하면 그 불룩 튀어나온 것만 연상하고 여자에게만 있는 것! 하겠지만 사실 해부학적인 유방의 경계는상측-쇄골하부.내측-흉골의 외측경계.하측-7번,혹은 8번 늑골부. 대략 복직근과 외사복근의 상부경계.외측-광배근의 외측경계까지.심부-대흉근의 천층근막.그런 고로...근치적 유방 절제술에서는 대흉근까지 홀라당 날렸고-할스테드 영감님께 경배를!- 변형 근치적 유방 절제술에서도 저 경계 사이의 지방비스므리한 조직들은 ...
2010/02/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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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箭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기자라 함은 엄청난 경쟁율을 뚫고 들어가는 걸로 알았는데...
2010/02/12 09:52
한번에 여러명 뽑지도 않을 만큼...
지금은 게나 고동이나 기자? -
윤구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뿌린 보도자료라고 생각되는데요. 회사가 정말 몰랐을까요??
2010/02/12 10:11
'장골'의 어감보다는 '치골'의 어감이 더 나은 가 봐요...
딱 한 매체가 이렇게 기사를 뽑았습니다.
'간미연, 치명적 장골로 관능적인 섹시미 과시'
장골의 어감이 섹시미와 맞지는 않는 것 같아요. 좀 무거운 느낌이 있죠...
그렇다고 엉뚱같은 용어를 써서야....
저 매체는 '메디컬투데이'입니다. 그래도 전문지라고 좀 나은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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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를 마시면 뇌에 구멍이 송송 뚫린다고 하기도 하고 (아.. 물론 실제로는 아니었지만) 뇌암이나 뇌졸중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하기도 하고.. ^^;; 다방커피같은 믹스커피를 즐기는 저는 그냥...
2010/02/10 12:38
원두커피도 자주 마시는데... 일단 뇌암은 안심일까요? ㅎ-
마바리 수정/삭제
하루에 500mg의 카페인을 섭취해야 하는데, 이 정도면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과다 섭취에 속하는 양이라서... -.-;
2010/02/10 13:07
http://en.wikipedia.org/wiki/Caffein#Caffeine_intoxication
교모세포종이 40대 이후에 많이 발생하는 뇌종양이라는 것과 카페인 과다 섭취를 감안하면, 나이 들어서는 숙면과는 좀 거리가 먼 삶을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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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학이라 아이들이 단체로 성장트레이닝을 하나 봅니다.. 요즘 헬스클럽에서 성장트레이닝 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모집하는곳이 꾀 있습니다.
2010/01/26 14:06
위 사진처럼 유압식 기구라면 아이들이 하여도 크게 무리가 없을것 같지만 헬스클럽의 머신들은 아이들에게 맞출수 없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일반 헬스클럽에서도 아이들을 운동시키나보네요? --;;
2010/01/26 17:40
전에는 '애들은 가라'는 분위기였는데..
아이들의 트레이닝 공간이 부족하기는 한 것 같습니다.
음.. 단체로 한다니... 뭐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단체인가봅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전문적으로 운동시켜주는 곳들은 굉장히 고가라서... 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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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lis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초등학생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저도 웨이트는 몇년 하다가 지금은 종목을 바꾸었지만, 웨이트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바른 자세와 그에 따른 적절한 자극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01/28 23:46
저도 지난 주 18~19일 이틀 연속으로 풀스쿼트 하다가.. 오른쪽 무릎 보조인대가 늘어나서 지금까지 정상적인 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ㅠ(3일 쉬어도 회복이 안 되어서 슬슬 운동을 시작했는데 오늘도 무릎이 아프네요) 웨이트는 욕심내지 않는다는 정설을 무시하고 조금 무리했던 탓인지...
뭐 저도 운동을 오래한건 아니지만 스쿼트 만큼은 몇년간 꾸준히 해 왔다고 생각하는데.. 하긴 운동을 수십년간 한 전문 수련인들도 스쿼트,데드리프트 하다보면 부상을 아주 달고 삽니다...-_-
스쿼트,데드리프트야 그래도 동작 자체만큼은 극히 단순하지만(하지만 운동시 고통도 극히 높다는거) 초등학생들이 헬스클럽의 여러 기구들을 잘 다룰수 있을지, 적절한 자세에서 필요한 만큼의 자극을 느낄수 있을지. 헐... 저라면 당장 뜯어말리고 싶네요.. 아이들은 그저 공이나 한 번 더 차고 건강하게 뛰어놀아야 말이지.. 무슨 웨이트인가요... 다시 한번 적어보면, 몸짱을 위한 운동이 아닌 운동 그 자체가 목표인 분들의 웨이트는...분명 헬스클럽에서 이루어지는 것들과 철학도 다르고 운동도 다릅니다... 저희 체육관에서는 풀스쿼트 1세트 60개 할 때까지 증량 금지 입니다 거기에 체중을 늘리는게 아니면 스쿼트는 매일해도 상관없다.. 이런 식...
안 그래도 방명록에 요즘 유행하는 웨이트 열풍을 비판적으로 보는 글을 남겼는데.. 요새는 초등학생도 몸짱 열풍인가요? ㅎㅎ 니들 그러다가 나중에 루저남 되었다고 죄없는 부모님 원망하지는 마렴 ㅋㅋㅋ ( 성장기에 적절하지 않은 웨이트는 키 안 큰다고 들었는데 맞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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