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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여탑. 그리고 다이어트약. 그 끈질긴 생명력!
Tracked from 동글로그 4.0 - 쉽게 읽는 의료·보건·복지 삭제아는 오빠들은 다 아는 사이트가 있다. 바로 소라와 여탑이다. 최근까지 이 싸이트들을 즐겨 가시던 분들도 계실 것이고. 이제는 접속 방법을 모르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본인은 그다지 즐겨 가는 편도 아니었고, 그냥 그런 사이트가 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 지인이 “거기 다 망했던데”이러고 알려주었다. 뭐 그때는 “아아... 그렇구나...”하고 말았다. 그러던 어느날 다시 한번 지인이 알려주었다. “야 거기 가는 법 알았어” “엥? 망했다며” 그래..
2008/12/23 20:39 -
먹다 죽을지도 모를 다이어트약들
Tracked from 한정호 삭제다음은 '강철의 연금술사'란 애니매이션의 오프닝 대사. 죽은 엄마를 부활시키려다, 동생의 몸과 자신의 팔/다리를 빼앗긴 주인공의 처절한 독백이다. 우리 몸에 지방을 빼는 연금술 또한 마찬가지 이치가 아닐까? '사람은 뭔가의 희생없이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 뭔가를 얻기 원한다면 그와 동등한 대가를 필요하다. 그것이 연금술에서...
2008/12/24 09:19 -
온라인 판매 체중 감량 제품들 주의 필요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삭제요즘은 날씬한 몸매, 몸짱, 얼짱 등의 열풍 때문에 체중 감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체중 감량 제품(식품, 약품)들에게서 문제점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미국 식품 의약품 안전청 (FDA)에서는 불량으로 제조된 체중 감량 제품들의 리스트를 발표하였다고 합니다. 이 리스트에 올려진 제품들은 소비할 경우 위험하므로 소비자들이 구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지난 11월에는 FDA에서 25가지 체중 감량 제품들에 대해..
2009/03/23 23:57 -
진짜로 살빠지는 다이어트 보충제에는 무엇이 있을까?
Tracked from 흰소를 타고's CanSurvive Exercise 삭제누구나 체중감량에 대해 빨리 효과를 보고 싶어 한다. 체중감량 즉, 다이어트라는 것이 올바른 방법으로 하게 되면 매우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이고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로운 제품이나 위험한 제품에 솔깃하게 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지도 모른다. 대다수의 다이어트 제품은 식욕을 감소시키거나 지방 흡수를 막거나 대사량을 증가시켜 작용한다고한다. 사실 이런 기전으로 체중을 감량시키기 위해 운동을 하고, 생활습관을 바꾸며, 식습관을 조절하는 것이다..
2009/04/0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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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조심해야겠어요..
2008/12/23 15:36다이어트 광고가 넘 많은데 단속은 안하는것 같아요. 대학을 앞세우거나 유명 제약사 이름으로 광고하는것 많잖아요.
2008/12/23 16:13들어보면 귀가 솔깃하던데 비싸기는 하고 효과는 안해봐서 모르겠고...것두 알려주실래요?
식약청에서 과장 광고에 대한 단속을 하는데, 제품을 판매하는 개인사업자가 과장광고를 하고 있어서 단속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008/12/23 17:52슬림30 알아요 . 작년에 생각잘못하고 약으로 쉽게 빼 보자 ㅡ 해서 먹었었죠. 통 하나에 한달치가 들어있는데 .. 전 삼일째 되는 날 이 약을 버렸죠. 부작용이 장난이 아니에요. 약이 굉장히 독해서 이틀 먹었는데도 2주일만에 5kg 가 빠지더이다ㅡ 악 효과가 지속되는거에요. 밥 맛 없는거. 작년 여름 이야기니까.. 잘 생각은 안나지만, 두통에 불면증에 손발 저리고, 떨리고 눈동자는 빠질듯이 아프고.. 부작용이 없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 저는 원래 감기약도 안 먹었던 사람이어서 그런지.. (이거 부작용 겪었던거, 어떤 다이어트 카페에 글 올렸었는데 .. ) 여하튼.. 그래서 단지 일단은 "살고자" 약을 버렸었죠 .. 지금은 운동하고 그래서 제가 원하는 만큼의 몸이 되었지만 저 약 먹는다시면 정말 두 손 두 발 다 들겠어요. 정말 . 적게먹고 운동이 최고랍니다!
2008/12/23 16:40전 솔로슬림30 일주일전까지먹었는데...
2009/01/31 23:37부작용이 심하셨나봐요..
저도 감기약등등 일체 의약품은 입에도 안대는데
전 이약먹고 딱 60일동안 8kg감량했어요..전 집에서 스트레칭을 계속해줬구..많이 움직였어요..
바른자세로앉도록하고..
근데 초반에 잠못잔건 같네요..전 원래 불면증이있어서 그런가부다했는데.. 이건 부작용인가보네요..
그리고 약이라는건 성분과 강도를 떠나서 본인의지가 중요한것같아요.ㅎㅎ
전 이제 운동시작했어요 약 끊고,
님도 화이팅하세용!!
만고의 진리이지요.
2008/12/23 16:50적게 먹고 운동하기......근데 그 간단한게 저는 왜 안될까.....
한의사입니다만..위에 다른 성분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산사는 고기를 많이 먹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쓰는 한약재이며 귤껍질은 진피라고 하여 기본적인 이기약으로 식체가 기울(스트레스 질환)쓰는 약입니다. 기체나 소화불량으로 인하여 습(한의학에서는 무겁다 붓는다는 증상을 베이스로 합니다.)을 유발시켜 체중증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체중증가를 개선시켜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08/12/23 17:01위에서 말한 시부트라민 성분과는 직접 관련지을 수 없지만 필자분이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댓글 달아봅니다.
한의사님이 말씀하신거 맞습니다. 그걸 추출해서 농축시킨게 리덕틸 맞고요...
2008/12/24 09:19그런데 10mg정도에도 위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있어 엄격하게 식약청이 제한하여 처방전에 의해서만 구입하도록 복지부에서 관리하는 약품입니다. 실제로 슬림30을 먹은 26세 학원강사가 몇달 후 뇌혈관조직의 약화로 가볍게 급체로 인한 위경련을 일으켰는데 모든 조치를 했음에도 뇌혈관이 터져 식물인간으로 있다가 일주일만에 사망했습니다 그래서 의료사고 논쟁으로 부검을 했는데 뇌혈관조직의 손상이라는 급체와는 별도의 사망원인이 나와서 추적해 본 결과 위 약물의 복용으로 인한 걸로 결론이 나왔습니다. 2007년 3월 26일 저희 약국옆 병원에서 응급조치하다가 영동세브란스까지 급송된 환자의 실화입니다.
...
이런 사실들이 널리 발표되어 모든 사람들이 무분별한 다이어트약물 복용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었으면 합니다.
약은 약같이 써야 약효가 나고 부작용이 적습니다.
약을 선택하는 기준은 작용이 부작용을 상회하는 기준으로 합니다. 그걸 전문가의 결정에 따르든가 약물 복용을 포기하던가 해야 합니다. 슬림 30은 약효그 3배라 가히 치명적인 독약인 셈이죠.
비타민이나 산삼도 많이 먹으면 독으로 작용하는 걸 알 수 있답니다.
모든건 전문가의 조언을 들으셨으면 합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
리덕틸이 생약성분 추출물이라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 보는 내용인데요... -.-;
2008/12/24 11:31참고 문헌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수퍼내추럴.. 4시즌.. 휴방.. 1월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2008/12/23 17:13시즌4 열라 재미있는데....
2008/12/24 09:11지나가던 한의사님. 블로그의 내용은 천연성분이라고 포장했지만 시부트라민같은 성분을 첨가했다는 뉘앙스로 보여집니다.
2008/12/23 17:21천연제품이라고 무조건 몸에 좋은 것은 아닙니다. 까놓고 시부트라민의 부작용에는 자살충동도 있습니다.
포스트 마케팅 리포트에는 자살 충동 케이스도 있다는 보고도 있기는 합니다.
2008/12/23 17:56다른 식욕억제제에 비해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약이지만, 약물 상호 작용 부분에서는 좀 불리한 면도 있습니다.
음.. 혹시.. 잔트렉스 3이라는 약도 성분 검사 부탁 드려도 될까요.. ㅠㅠ.. 그약도 사람들이 많이 복용하는걸로 아는데..
2008/12/23 17:30부작용도 많다고 하는데 어떤 성분인지 어떤것인지 알고 싶어요..
약먹고 살뺄생각 하는 사람들 솔직히 다 도둑놈 심보아닌가요?
2008/12/23 17:39사람이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손해볼일 없고 사기당할일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약먹어서 살빼면 이세상에 살찐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저도 수퍼 내추럴 완전 좋아하는데~~ㅋㅋ
2008/12/23 17:40전솔의총?ㅋㅋㅋ콜트~~ㅋㅋㅋㅋ
글 잘읽었어요 ㅋㅋㅋ
다이어트에 효과최고인 방법은 건강하고 바쁘게 사는 법입니다. 가끔 운동도 하루 30분 곁들여 주면 효과가 왔다죠 ^^
2008/12/23 17:51실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 대다수는 성격적으로 무디고 나태하신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봐도 정신없게 촐랑촐랑 바쁘게 돌아다니는 아이들은 체형이 타이트한데 느려터진 아이들, 게으른 아이들은 살이 나날이 찝니다.
결국,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를 만들면 다이어트는 전혀 필요없지요. 너무나 편리한 시대 때문에 생긴 시대병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기분이 좋으면 음악을 들을 여유도 생기고, 음악도 좀 빠른 음악을 틀으면서 운동을 하면, 기분으로 인한 대사가 활성화되는 데다가, 운동으로 더 촉진되어 살이 쑥쑥 빠지지요. 약을 위한 약을 먹은 것처럼 다이어트 약은 오히려 조직에 해를 끼칠 수도 있고, 만약 수분을 빼앗는 것을 다이어트라고 한다면 심각한 장애를 몸에 가져올 수도 있겠지요. 우리 몸은 기계가 아니니, 기름칠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을 먼저 바꾸는 것이 순서이지 않을까 싶네요. 살을 뺀다는 생각보단 몸에 근육을 만든다는 생각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다이어트의 방향이 정해지겠지요?
2008/12/23 18:01절대 드시지 마시길..저도 한 몇일 먹다가 버렸습니다. 식은땀나고 목마르고 잠안오고...심장 벌렁거리고..암튼,생각하기도 싫네요..절대 드시지 마십시오 부탁입니다. 운동해서 살빼세요..
2008/12/23 18:08참!...운동을 하면 조직내에서 노폐물이 생긴다고 하네요. 그것이 콩팥으로 가서 독성 화학물질로 작용하여 콩팥에 문제를 만들고, 콩팥이나 간은 완전히 혈관으로만 거의 이뤄진 조직이라서, 다시 콩팥이 나빠지면 배설에 문제가 생겨서 고혈압이나 신장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운동 중의 사망도 일종의 고혈압의 상황을 심장이 견디지 못해서가 아닌가 싶더군요. 짜게 먹어도 살이 푹푹 찌는 원리와 같지요. 그것을 예방하는 일은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독성 물질을 희석시키면 피로도도 줄고, 콩팥이 나빠지는 것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물을 안마시더라도 운동시엔 꼭 물을 소량씩 자주 드셔야 합니다. 건강이란 기본적으로 나빠진 뒤에 치료가 아니라, 예방이 첫째라고 보기 때문이죠.
2008/12/23 18:08횡문근 융해증이 유발될 정도의 운동이 아니라면 운동으로 인한 독성물질 발생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2008/12/23 18:12물론 운동 중의 수분섭취는 좋은 습관입니다.
기인숙님 리플은 자주 봅니다..
2008/12/23 21:06항상 설명과 조언도 해주시지만..
실제로 의학적이지 못한 부분이 많네요...
카더라 통신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요즘 특히 홈쇼핑 같은데서 소개되고 있는 CLA 라고하는
2008/12/23 18:08체지방 감소제는 무얼까요? 과연 이것도 정상적이 식품인것인지요?
체지방 감소를 촉진했다는 보고가 있기는 합니다.
2008/12/23 18:32http://www.ncbi.nlm.nih.gov/pubmed/11725826
그와 더불어서 담석 발생을 증가시켰다는 보고도 있고, 과체중인 사람들이 사용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거나 악화실킬 수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http://circ.ahajournals.org/cgi/content/abstract/106/15/1925
효과나 안전성 부분에 있어서 어떤 결론을 내리기에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Conjugated_linoleic_acid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cate=12&no=39976&page=8&sub=42
2008/12/23 19:18부작용에 대한 보고가 있습니다.
CLA... 이미 식약청이 그 기능성(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검토하여 체지방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클레임을 하도록 인정해 준 건강기능식품의 하나 입니다. 믿어도 되리라 생각됩니다. 보통 말하는 건강식품과 식약청이 별도의 법률을 제정하여 운영되는 건강기능식품은 구분하여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09/04/01 01:26다이어트 보조제나 식욕억제 보조제 같은거 잘못먹으면 큰일나요.
2008/12/23 18:29그런 보조제라고 하는것들을 섭취하려하시는 분들은 고혈압이 꽤 계실텐데 잘못먹으면 혈압이 크게 오르거나 심박수가 급격히 뛰어서 잘못하면 응급실에 실려갑니다.
여기 소개된 약들은 아닌것같은데 .. 병원에서 처방받은 다이어트약이 있었어요. 얻어 먹었다가.. 뭐 이런 약을 허가해줘서 병원에선 처방해주고 약국에선 파는건지.. 신기할 정도였어요. 약 한 알먹고 그날 하루종일 멍하고 불면증에 어지럽고 물한모금 먹기 싫고 비실비실.. 정말 살다 그런 약은 첨 먹어봤어요. 몇일 먹으면 죽겠다 싶던데요.
2008/12/23 18:44다이어트 제품을 유통하고 있는 사업자입니다... 다이어트와 관련된 자료를 매일 모니터링 하다가 이곳까지 오게 됬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판매자로서 검증되지도 않은 무부분별한 다이어트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는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이런 제품들을 단속하기에는 식약청의 인력 만으로는 부족한 듯 싶네요.. 결국 소비자들이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충분히 갖추고 무조건 살만 빼는 잘못된 다이어트가 아니라 식습관을 바꿔주고 적당한 운동요법을 병행하면서 보조제품을 추가한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로 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하고 싶네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08/12/23 19:12다이어트 하면 운동이 최고인데 그런게 귀찮으니 찾게 되는게 저런 약들이죠.
2008/12/23 20:06완전 도둑놈심보... 그것 또 이용해서 돈버는 제약회사도 그렇고~ㅋㅋㅋ 세상은 요지경~~
약은...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구입하거나... 전문의약품의 경우는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으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약을 구입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부터 버리는게 좋을듯...
2008/12/23 20:36관련 포스트가 있어 트랙백 하고 갑니다~
2008/12/23 20:40헉...이번에커서 다이어트약 먹을라고했던?
2008/12/23 21:01체질적으로 문제 있는 분들 아니면 운동해서 빼는게 가장 좋죠..^^
2008/12/23 21:15슈즈러 그렇게 먹지말라는데도 아직도 잘도 먹는 ㅉㅉ 한심한
2008/12/23 21:50저도 옛날에 슬림 30을 친구와 사서 반으로 나누었는데요..첫 알 먹고 얼굴에 여드름이 잔뜩 났습니다.--; 제가 얼굴에 여드름이 하나도 없거든요 피부도 하얀 편인데.... 그래서 그거 먹고 얼굴 간지러웠지만 그건 둘째였고 여드름 자국에 미치는 줄 알았답니다-- 절대 드시지 마세요;;;;전 약먹고 부작용 난거 처음이었어요--
2008/12/23 22:22위에서 언급하는 시부트라민 성분은 위의 청국장 님의 말대로 자살 충동을 일으키는 성분이 있습니다. 약을 이용한 다이어트를 하다가 자살하는 사건이 종종 발생하는데 그 이유도 이 시부트라민 성분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08/12/23 22:28이미 출시된지 시간이 꽤 지났고, 처방도 꽤 많이 된 시부트라민이 자살과 연관이 있다면 FDA에서 이미 조치를 취했을 것 같습니다.
2008/12/23 23:36(유럽에서 출시되었다가 퇴출된 리모나반트는 우울증, 불안증과 같은 부작용 우려 때문에 FDA에서는 승인을 받지 못 했습니다.)
시부트라민이 자살 충동 유발 여부에 대해서는 포스트 마케팅 리포트에 보고가 되기는 했지만, 기존의 정신과적 문제가 있던 경우라고 합니다.
따라서 처방 전에 정신과적인 문제나 약물 중독 병력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고 처방을 해야 합니다.
그 외의 다른 부작용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여야 되겠찌요.
리덕틸 .. 고려대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인데요.... 식욕억제 제로...... 괜찮은가요??
2008/12/23 23:43리덕틸은 시부트라민 성분의 식욕억제제입니다.
2008/12/23 23:56현재까지 출시된 식욕억제제 중에서 FDA에서 장기 사용이 승인된 약물로 장기간 연구 데이터가 있는 식욕억제제입니다.
생활습관과 약에 대한 부작용 발생 여부 및 효과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면서 사용하면 괜찮습니다.
역시 운동과 건강한 음식만큼 좋은 게 없네요.
2008/12/24 04:35우리나라보다 훨씬더 비만이 심각한 나라가 미국아니겠어요? 출렁거리는 살덩어리...보기만해도 끔찍.... 근데 미국산이라고 믿다니.... 참 아이러니 합니다 ^^;;;;;;;
2008/12/24 05:50저도 작년에 먹었었는데 한달 복용하면서
2008/12/24 08:172주는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 식욕도 없고 먹으면 울렁울렁한게 토할거 같고
2주 지나더니 4kg정도 가 빠졌어요 그담부턴 밥도 잘먹게 되고 유지 되는거 같더니만
약 끊고 한 4개월정도 지나니까 다시 찌더라구요;;
역시 요요현상오는거죠~
나도 관심많은데 다 처음들어보는데ㅇ ㅋㅋㅋ
2008/12/24 09:11마바리님의 블로그는 다양한 건강 이슈에 대해 근거를 가지고 말씀을 해 주셔서 참 좋습니다. 전 그렇게 부지런하지 못해서 항상 그냥 메모 수준을 글만 남기는데 말이죠 ^^;;
2008/12/24 09:18저도 중간중간에 시부트라민 성분 제제를 처방해서 먹어볼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잘 조절 하다가고 가끔 식욕이 미친듯이 올라갈때가 있더라구요. 연구결과 중에 시부트라민이 감량된 효과를 유지하는데도 상당히 효과가 있다는 것도 본적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일단 참아보기로 하고 정석대로 가기로 했습니다.
참...슈퍼 뇌출혈(?)은....참....내용이 거시기 하지만 왠지 전설의 고향에 고스터버스터...공작왕 등등을 짬뽕시켜놓은 묘한 매력이 있지요...ㅋㅋ
그냥 운동과 식이요법 이 두가지 외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슬림 어쩌구 하는 약을 병원에서 처방받아 복용하다 11일만에 부작용이 생겨 아예 복용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런지 1년이 다 되었는데도 부작용에 시달립니다. 희한한 것이 심장이 곧 터질 듯한 증상이더라구요. 그 때문에 초음파 검진까지 받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1년이 다된 지금도 어쩌다 이 증상이 나오면 참 힘이 듭니다. 드시지 마세요.
2008/12/24 09:38유명한 다이어트약(지방분해제,촉진제 등등의 다른 이름으로도 알려진)
2008/12/25 12:37리포6( 몇 년 전 TV에도 나오면서 퇴출됐죠.) , 잔트렉스, 모 사이트에서 전면에 광고하는 MX-LS7, 하이드록시 컷 등등. 체지방분해제,체지방분해약 등등의 제목으로 검색만 하면 수입금지된 약들이 버젓이 팔리고있지요...대처가 허술하다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람들의 인식부족으로.. 체중만 빨리 줄이면 된다는 생각도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보충제에 대한 것 걸어놓고 가겠습니다.
2009/04/07 12:26고혈압옵니다.. 저두 이거 1년이상먹고 혈압약 먹고 있습니다..
2009/09/30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