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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싱겁게 먹는 것이 좋을까?
Tracked from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에서 혹은 건강한 블로그에서 삭제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신 글입니다만 아마 아무도 감히(?) 실천을 결심하지는 않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건강에 문제가 없는 젊은 사람에게 싱겁게 먹으라고 설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단 싱겁게 먹는 것이 몸에 좋다는 것은 다시 한번 상기하는데 의미를 두고 한가지만 명심해주세요. 주위에 고혈압 환자가 있으시다면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는지 꼭 물어봐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질문을 받으면 그분들의 죄책감이 커지니까 그 분들이라도 싱겁게 먹게..
2008/12/29 09:07 -
소금 섭취와 심혈관 질환의 관계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삭제먹는 음식에 소금을 적게 넣으면 고혈압의 증세를 완화시켜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즉, 높은 혈앞을 낮추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소금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효과 뿐만 아니라 심장마비나 심장병과 관련된 질병에 걸릴 확률도 줄여준다는 연구가 발표되었습니다. 새로운 연구에서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소금의 양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혈관들의 작용을 좋게 해주는 다는 학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내피에 유입되..
2009/02/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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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이 비뇨기과에서도 중요하죠....말씀하셨듯이 결석이 잘생길 수 있기 때문에 결석있는 분들에게는 주의해야 되겠죠....
2008/12/26 20:23간경화 환자나 심부전 환자만 봐도 저염식이 얼마나 효과적인 접근인지 알 수 있는 의사들에게는 저염식이 당연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환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저염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모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2008/12/26 20:45의사말을믿는미련한인간들
2008/12/27 09:48적당히입맞댕기는대루먹으면되지
이게 참 ... 알기는 한데 넘 싱거우면 먹는 즐거움이 말이죠 ... T.T
2008/12/27 10:14저염식을 계속해서 익숙해지면 그것도 맛이 있을까요? 미국가서 짠 치즈랑 햄버거, 피자에 익숙해지니 첨에는 영 못먹겠더니 나중에는 익숙해지던데
저도 아기 이유식 때문에 병원 저염식 수준의 식사를 종종 하는데, 저는 먹을만 하더군요.
2008/12/27 11:24아기도 처음에는 안 먹으려고 하다가 제가 잘 먹으니까 잘 먹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외식하면 목이 말라서 계속 물 마셔야 합니다... -.-;
저염식? 저염식을 병원에 입원했을때 먹어본 저는 제대로된 저염식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말을 말라는 개그스런 말을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만..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안면신경 마비로 입원을 하게 되어 스테로이드를 썼는데 주치의가 저염식을 오더를 냈었습니다. 스테로이드 쓰는데 보통의 식사를 하면 엄청 붓게 되니까요. 그런데 정말 입맛이 싹 없어지고 어떨때는 그 반찬을 입에 넣는데 미식거리기까지 했습니다. 저는 김치 없으면 못사는데 김치도 없었고요. 그래서 아내보고 김치좀 집에서 자기고 오라고 해서 몰래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결과 얼굴이 띵띵 부어서 바로 주치의와 이비인후과 스탭들에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났지요. 저염식은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사람들은 그냥 대충 싱겁게 먹으면 저염식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저염식은 정말 먹기 힘듭니다.ㅠㅠ...그래도 해야하는게 저염식...좋은 주말 보내세요.
2008/12/27 10:31병원 저염식은 거의 간이 안 된 수준입니다. 정말 우리 나라 사람들은 거의 먹기 힘들지요... -.-;
2008/12/27 11:24나중에 싱겁게 먹는 생활 습관에 대한 포스팅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과유불급. 인간의 몸이 건강하려면 가장 자연적인 상태이어야 한다. 즉 자연처럼 균형이 맞아야 하지만 몸의 균형을 갖추려면 늘 자신의 정신과 몸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 관리해야 할 것이다. 균형을 갖춘 몸과 마음은 병도 고민도 덜 받을 것이다. 현대인은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므로 개인이나 가정 기업 정부 모두 국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스트레스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와 해결책을 통해서 스트레스가 없는 그런 나라를 만드는 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2008/12/27 10:52맞는 말씀입니다.
2008/12/27 11:20스트레스가 줄어들면 소금섭취량이 줄어드는 연구도 있었으니까요.
교차로에서 신호 기다리는 것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마음의 여유를 언제쯤 찾을 수 있을까요... -.-;
짜게 먹어야 좋은거지요. 사람이 염분을 많이 섭취해야 면역력도 좋아져요! 저는 항상 소금알갱이를 하루에 2알씩 먹거든요.
2008/12/27 10:53언제나 반대 의견은 있지요...^^
2008/12/27 11:21qhdtnrla님은 소금저항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나이가 들면 소금민감성으로 바뀔 수 있으니까, 주의해주세요~
운동랴으 대사물질 배출량이 많은사람 즉, 땀배출이 많은 운동선수나 이에 준하는 노동력 등 다르겠지만, 저도 노력은 하는데 싱거우면 말 그대로 어찌 먹은 것 같지가 않아서,,,
2008/12/27 11:05예전에 울 할머님 말씀이 음식은 그색 그대로 생긴그대로 익히기만하고 먹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2008/12/27 11:17그때 길들여진 음식 버릇이 아직도 저는 남아 있지요
소금 조미료 들어가면 저는 구토가 날 정도로 음식을 못먹어여 그래서 사회생활도 어려운가봅니다.
삽겹살은 익혀서 양념없이 그냥1인분 정도먹지고 삼계탕은 그냥먹어도 되고 그래요
소금이나 기타 양념이 음식에 들어가면 그것이 양념맛이지 음식 본래의 맛은 아니겠지요
건강할 때는 누가 뭐라고 말해도 듣기 힘든 법이죠.
2008/12/27 11:19환자처럼 저염식하라는 건 아니고 조금씩만 의식적으로 덜 짜게 먹는다면 어떨까요?
하긴 먹는 걸 철저하게 관리하는 거 아무나 할 순 없는 것 같아요.
나중에 싱겁게 먹는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2008/12/27 11:22안짜게 소금을 적게 먹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오미(五味)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2008/12/27 11:44<전체적으로 맑게 먹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짠맛이든 매운맛이든 치우쳐서 '자극적'으로 먹으면
다음날 화장실에서 그 댓가는 톡톡히 치루게 될 것입니다.
속된 말로 똥이 지져분하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맑게 먹으면 화장지나 비데가 필요없을 정도로
똥도 깨끗하고 예쁘게(?) 나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3백을 멀리하라고해서 저는평소에도 소금 설탕을 거의먹지 않습니다...그때문인지는몰라도 살도 안찌는거 같고...우리큰집에 집안 식구 모두다 90넘게 장수를 하는데 음식을 진짜 싱겁게 드시더라구요..어린나이에도 음식 싱겁게 먹는게 좋은거구나 생각했내요....
2008/12/27 11:54글쎄요 병원의사들은 싱겁게 먹으라고 하지만 저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력감퇴 신장기능 약화 어지러움증 이명 등의 문제는 전부 소금섭취를 필요로 하는 경우입니다 몸에 필요하지 않는것을 몸이 원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장수하는 분들의 식습관을 보면 전부 장아찌나 된장류의 짠맛이나는 반찬을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빨 통증에도 소금이 좋구요 자극적으로 먹고나면 배탈이 나신다는 분들도 몸의 명현현상을 이해하지 못한분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2008/12/27 12:38저도 명현현상에 대해서 이해를 잘 못 하고 있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2008/12/27 12:59그 명현현상이라는 말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기도 하지요... -.-;
저도 옛날에 신장이 나쁜적이 있었는데 저는 오히려 양방으로 치료하지 않고 동양의학으로 치료를 했는데요 생식하면서 구운소금도 하루에 몇숟갈씩 먹고 2년이 지금도 몸이 원하는 대로 짜게 먹고 있으며 오히려 짠걸 줄이려고 했던 옛날보다 신장이 훨씬더 좋아지고 어지러움증도 없어졌는데요
2008/12/27 12:40싱겁게 먹으라고 권장을 하는 것이지,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강제로 시킬 수도 없지요...-.-;)
2008/12/27 13:02전체적인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측면에서 현대 생활에서는 소금 섭취량을 줄일 필요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생식을 하시는 분이라면 소금 섭취량이 많지 않겠지요. 진짜 생식(natural diet)의 경우에는 하루 소금 섭취량이 2g도 안 될 것입니다.
난그냥 짜게 먹을란다...먹는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지
2008/12/27 13:00오히려 건강한 사람이 맑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8/12/27 13:48<건강의 차원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하지만, '음양오행'의 균형이 무너져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그냥 먹고 싶은 대로 먹어야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행상으로 오미(五味)를 오장(五臟)으로분류해보면
신맛 = 간장 (나무)
쓴맛 = 심장 (불)
단맛 = 위장 (흙)
매운맛 = 폐장 (쇠)
짠맛 = 신장 (물)
이렇게 됩니다.
신장이 않좋은 사람은 짠맛나는 음식을 주로 먹어야 건강에 좋고 실제로 입에서 몸에서 땡깁니다.
그렇게 짜게 먹다가 신장이 좋아지면
나중에는 짜게 먹기 싫어질때가 옵니다.
그러면 그때는 짜게 먹지 말고
오미(五味) 어느쪽으로 치우쳐서 자극적으로
먹지말고 전체적으로 심심하고 맑게 먹으면 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항상 덜 짜게 먹어야지 생각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실천이 잘 안되네요^^..........
2008/12/27 13:46저희 어머니가 고혈압인데 짜게 먹는게 안좋다고 해도 고치기가 힘드신가봐요 앞으로 노력해야겠죠^^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저염이 좋은건가요 적염이 좋은건가요? 과유불급이라 하지만 소금은 인체에 필수요소인만큼 모자라도 좋지 않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고염식이 나쁜이유는 나트륨이온 때문인가요? 아니면 염소이온 때문인가요? 둘다? 나트륨 때문이면 나트륨이 포함된 조미료종류도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2008/12/27 17:19근데 싱거운건 맛이없어서 먹기 싫은데 이건 어쩌나요 ㅠ_ㅠ
저염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음식들에는 너무 많은 소금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008/12/27 23:52저염식이라고 해서 하루에 소금을 1g도 안 먹는 그런 것이 아니라 보통 5~6g정도의 소금 섭취를 권장하게 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소금섭취량이 12g이나 된다는 것이지요.
이런 두가지 존란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소금을 먹느냐와 그 사람의 생활 조건 즉 육체노동이냐 사무노동이냐입니다. 부화뇌동하지마시고 천일염 드세요. 그리고 산과 들에서 일을 하며 땀을 흘리고 정 안 되면 등산을 권합니다. 여름엔 짠 음식도 좋습니다. 시골사람은 짜야 건강이 유지됩니다. 천편일룰적인 답은 세상에 없다구요. 하지만 라면은 짜기 때문에 스프를 일부 버리고 드시면 좋답니다. 직접해 먹으면 이런 일이 얿거늘...
2008/12/27 19:11첫머리에 존란이 아니라 논란입니다.
2008/12/27 19:12찌개가 많은 병을 불러 왔답니다. 찌개보다 국을 드셔야지요. 국에 밥을 말아먹는 게 우리 전통음식 습관입니다. 찌개는 모르긴 몰라도 70년대 도시화와 핵가족 그리고 공장노동자들이 얼른 해먹고 나가야 하는 조건에다 식당에서 한 사람 몫을 주다보니 펄펄 끓는 뚝배기에 된장, 고추장, 소금 간을 더하여 뜨거운 상태로 얼른 먹고 나가게하는 방법이거든요. 식으면 짜지는 이유를 아실 겁니다.
2008/12/27 19:17김치가 발효되는 까닭은 소금때문입니다. 소금을 넣지않고 온갖 양념을 맛있게한들 어떻게될까요? 썩어버리지요~소금으로 간하지않은 생선이란 생각조차 할수 없지요. 현대의학은 짜게먹으면 안좋다고 하면서 병원에가면 가장먼저 맞는 링겔액은 왜 식염수일까요? 앞뒤가 안맞죠? 인체는 소금함량이 부족하면 온갖 종기가 나는등 몸이 썩어가기 시작하는데 그걸 이해하지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2008/12/27 20:50병원에서 많이 사용하는 생리식염수는 말씀대로 소금이 포함되어있는 용액입니다.
2008/12/28 00:391L에 포함된 그 소금의 함량은 약 9g입니다. 1일 권장량 5~6g보다 많은 양이지요. 이런 생리식염수는 탈수가 있거나 체액양이 모자랄 때 사용하는 것 입니다.
보통은 포도당주사를 맞는 경우도 많지요.(이 경우에는 소금 함량이 거의 없습니다.)
상황에 맞게 사용할 뿐입니다. 인체에 소금함량이 부족하면 저나트륨혈증이라는 증상이 유발될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섭취하는 소금양을 1/2로 줄여도 건강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권장되는 소금 섭취량은 고열 환경에서 근무하는 분들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기축년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퍼가도 될런지요. ^^
2009/01/01 00:28저희집은 원래 싱겁게 먹는 편이었는데.. 오빠가 신장병걸린 이후로 거의 무염식에 가까운 식사를 하고 있어요.. 익숙해지니까 밖에 음식은 너무 짜고 조미료가 많아서 먹기 싫더라구요 ㅠㅠ 생선이랑 국에 소금 안넣고 먹는게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1주일정도 그렇게 먹으니 몸이 적응되더라구요~ ㅎㅎ 저염에 익숙해지니까 짠거 먹으면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ㅋ
2009/01/06 18:21저염식은 처음엔 좀 맹맛으로 먹는듯해서 피하시는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2009/01/09 21:00저도 엄마한테 계속 저염식쪽으로 먹자고 해서 그렇게 요리를 해주시고
또 계속 먹다보니 요즘엔 짠음식이 싫어지네요^^;
음식에 들어가는 소금의양과 조미료의 양은 늘어나는대로 계속 적응되어가는듯 싶습니다
저도 싱겁게 먹는 편이라서 외식을 하면 물을 많이 먹게 됩니다... -.-;
2009/01/10 00:45한국 음식만 짜고 자극적인 줄 알았는데, 지금 미국에 와보니 한국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짜더군요. 피자를 비롯한 거의 모든 음식들이 엄청 짜네요. 빵 자체도 짠 게 많구요..좀 다른 얘기지만, 성분 표시를 보니 흰 우유에도 전부 설탕이 들어 있더라구요. 온가족 전부 도시락 싸 다닙니다. 물론 어쩌다가 먹는 외식은 짜도 맛있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매번은 느끼하고 질려서 안되겠더라구요. 건강은 스스로 노력해서 지켜야 할 것 같아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01/09 23:21미국 음식도 많이 짜져서 미국 내에서도 소금 섭취를 줄이려는 움직임이 많이 있습니다.
2009/01/10 00:46원래 여러 차례 가공되면 될수록 소금 함량이 많아지게 됩니다.
처음엔 살을 빼려는 목적에서 저염식을 시작하였습니다.
2009/01/10 03:16평소에 결코 짜게 먹는 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염식 하나만으로도 3~5kg 정도는 빠진 것 같습니다.
야채 같은 건 생으로 아무 것도 찍지 않고 먹고
거의 모든 음식은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전 심지어 사골국도 간을 안 하고 먹습니다.
물론 처음엔 맛이 없지요.
사골국 같은 거 소금 안 치고 먹으면
'고기 냄새나는 물'입니다-_-; 정말 이상합니다.
근데 계속 먹다보면 간이 생깁니다.
고기 같은 것도 아무 것도 안 찍고 먹는데 역시 간이 있습니다.
아마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식품에는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겠죠.
간 없이(적게) 먹다보면 점차 맛있어지고
재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건강에도 좋고 입에도 좋아집니다.
우리나라는 정말 꽤나 짜게 먹는 편인데
전체적으로 식단이 좀 싱거워졌으면 하네요.
심부전으로도 몸이 붓나요? 신부전으로 붓는다던데... 혹시 오타인가 해서요.
2009/02/24 16:47심장부전 맞습니다.
2009/02/24 17:05몸이 붓는 원인 중의 하나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