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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100% = '스트레스' 풀기
Tracked from KOMERICA 삭제당신은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진정으로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되는 것은 그것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때 라고 생각한다. 글쓴이 역시 마찬가지다. 평소 건강하다고 큰 소리 치던 때가 불과 얼마 전이다. 하지만 고혈압이라는 이름의 병이 내 몸에 붙어 살기 시작하면서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게 된 것이다. 어른들이 얘기하는 '건강의 소중함' 을 깨닫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젊어서 (지금도 젊지만...
2009/05/05 05:37 -
'화장실 다이어트' 들어보셨나요?
Tracked from 가장 건강한 뉴스만을 담았습니다 삭제화장실 다이어트라니 조금 이상하긴 합니다만 읽어보시면 100% 공감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영광스럽게도 마바리님이 제 글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소개해주셔서 더 믿음이 갑니다.(?) 누구나 당장 실천이 가능한 화장실 다이어트 꼭 읽어보세요. ^^;;
2009/05/09 23:24 -
앉아있는 시간이 당신을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Tracked from 흰소를 타고's CanSurvive Exercise 삭제3.bp.blogspot.com 혹시 하루종일 앉아서 일을 하거나 쇼파에 앉아서 도통 일어나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바로 비활동적인 좌업식 생활습관이 잠재적으로 조기 사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에 촛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의미심장한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1981년에 18세에서 90세까지의 총 17,013명의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수행된 건강 설문조사에서 하루에 얼마나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지..
2009/05/19 14: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선생님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요즘 니트다이어트가 유행이라고 하죠..^^ 힘찬 한주되세요!!
2009/05/04 17:37유행이 되면 좋겠는데, 아직 유행은 안 되고 소문만 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9/05/05 23:08저는 실제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2009/05/04 17:52제가 일하는 곳이 5층 건물인데 남자 화장실이 3층, 5층에 있고
저는 4층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주인장님의 글처럼 되었습니다.
가급적이면 다른 건 안 먹고 조금 큰 머그잔에 물을 답아서 조금씩 마시니까
정말 화장실 자주 가게 되더군요.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큰 효과를 보진 않았지만
몸무게를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더군요.
확실히 강추합니다.
오호... 이거 정말 좋은데요...
2009/05/04 20:49비슷한 방법으로 아파트 사시는분들은 계단으로 퇴근(?)하기도 어떨까요??ㅋㅋㅋ
근데 전 이거 항상 마음만 먹지 실천이 잘 안되더군요...ㅋ 막상 계단앞에 서면 한없이 약해지면서 엘리베이트를 타게 된다는...
시간내서 운동은 하면서도 퇴근때 계단오르기는 하기 싫으니...
계단이 너무 많으면 맘이 약해지겠죠...^^
2009/05/05 23:07뭐니뭐니해도 먹는 거 줄이는 게 가장 중요. 세 끼 맘대로 양껏 먹고 간식까지 먹으면 그까짓 화장실 평소보다 3~4번 더 간다고 (계단 오르내리기 3~4번 더 한다고) 살이 빠지나요? 당~연~히~ 안 빠지죠.
2009/05/04 21:14식사량 조절은 기본으로 채택해야 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데...
2009/05/05 23:07요즘은 일상활동량을 늘리는 것으로 운동하는 것과 거의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방법들을 고민하는 것이지요...^^
저는 요 몇년사이 특히, 올 겨울에 살이 많이 쪄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살을 뺐습니다...(응?)
2009/05/04 22:22^^;; 사실 몸관리를 소홀히 한지는 꽤 되었거든요
요즘 정상인(?)이 되기는 했는데 아직 운동을 제대로 하기에는 무리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고작 걷기를 했죠 퇴근할때... 지하철 3정거장 정도를 매일 걸었더니 (시속 8km정도 속도로)
두달새 12kg이 빠졌죠... ^^ 코볼트님 하기나름입니다. 뭐... 간식은 안먹기는 했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9/05/04 22:31글쎄요...저같은 경우엔 몸이 워낙 냉한편이라 체질상 물이 싫기도 하고, 밖에서 화장실을 간다는게 여자들에겐 그리 기분좋은 일이 아니라 (아무레도 감염등에 노출될 기회가 늘어 나겠죠)물마시는 일이 꺼려 질때가 많아요. 바쁘고 힘든 직장생활을 하면서 거의 유일한 낙(?)인 간식거릴 줄이고 운동량을 늘린다는게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죠...
2009/05/05 11:28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뭔가 노력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2009/05/05 23:06다이어트 계획이 없다면 상관없습니다만...^^
1,일단 환기를 시킨다..
2009/05/05 14:202,화장실 뚜겅을 닫는다..
3.볼일 볼때에는 볼일 보고 나서 뚜껑을 닫고 뭉을 내린다...
4.시용하지 않을때는 화장실 뚜껑을 닫는다...
오호!! NEAT diet의 실전 적용 편인가요? ^^
2009/05/05 17:55확실히 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움직임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저도 요즘 꽤 느끼고 있습니다. 출퇴근을 하면서 본의 아니게 이대역을 거쳐야하는데..이대역 승강장에서 매표소까지의 계단은....정말 왠만한 스쿼트 한 세션과 비견할 만 하더군요.....처음에 아무생각 없이 계단에 들어섰다가 위를 올려다보고 깜짝놀랐습니다....ㅋㅋ
이대역에서 계단을 이용하신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2009/05/05 23:10대단하십니다...^^
(저도 가끔 이대역을 이용하기는 했지만, 계단을 이용했던 적은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하하~ 정말 독특하시네욤 ㅎㅎ
2009/05/06 17:29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제발 남의 층의 화장실 사용말것...전문용어로 니네층에서 똥눠!
2009/05/11 08:20글에 링크만 걸었다가 늦게나마 트랙백을 걸었습니다 ^^
2009/05/19 14:48사진 진짜 대박이네요 +_+
2009/06/18 23:15그리고 화장실 운동...좋은 방법 같아요.
근데 화장실 자주 가면 눈치 보일 것 같네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