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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또 글루텐 열풍이 불려나요?
Tracked from All about Biotechnology, 바이오텍의 모든 것 삭제어제 저녁에 집에 들어와 TV를 돌리다가 얼마전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던 <목숨걸고 편식하는 남자>에 출연하신 분들이 MBC 일밤의 "몸몸몸"이라는 코너에 나오신 것을 보았습니다. 지난 달에 태안에 샘플링하러 갔다가 민박집에서 <목숨걸고 편식하는 남자>를 흥미롭게 보았기문에 잠깐 보았는데요. 거기서 고기 대신 식물유래의 식품을 가지고 고기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더군요. 콩고기는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콩고기 말고도 채식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방..
2009/08/10 21: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얼마전에 저도 밀가루=마약 다뤘는데
2009/06/23 16:28좋은 주제 감사해요 ㅎㅎ
과장된 정보가 퍼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미루던 포스팅을 했습니다.
2009/06/23 18:18그런데 윗 댓글 다신 분, 이 포스팅을 잘 안읽어보신 듯해요.^^
2009/06/23 22:32제 입장에서는 좀 난감합니다...^^
2009/06/23 22:54ㅍㅎㅎㅎㅎ
2009/06/24 09:58오늘 아침 마약을 잔뜩 먹고왔답니다~(빵하고 우유~~)
진짜 마약이 들어있긴 하군요.(만들어진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저런 것보다는
포스트하베스트 처리라던가 정제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더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요 글 제목을 읽고 패쑤하려다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신기하긴 하네요^^
근데 왜 소화하면서 그런 물질이 만들어지는 걸까요?
아편도 꽃의 열매잖아요...^^
2009/06/24 11:22비슷한 성분들이 다양한 식물이나 음식 속에 있을 수 있죠. 다만, 그 양이 얼마나 되느냐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밀가루 속에 들어 있는 글루텐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 엑소르핀(exorphine)이라는 마약 성분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밀가루는 얼마든지 뇌에 작용해 탐닉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비만제로> 이의준 지음)
2009/07/07 16:19이란 내용을 가지고 포스팅 했었는데,
해당 포스팅 내용을 신경써서 보질 못했습니다만.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하지만 참고로
이미 2009년 4월 시사인잡지에서도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08&aid=0000000477
기자가 글을 기고한 적도 있습니다.
바로 정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못된 내용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서 대응하는 편입니다. 밀가루와 연관된 떡밥에 대해서는 저 외에도 바이오매니아님도 같이 대응하고 계시지요.
2009/07/07 16:34http://biotechnology.tistory.com/446
http://biotechnology.tistory.com/453
http://biotechnology.tistory.com/464
어떻게 보면 우리가 매일 주식을 먹는 이유중의 하나겠어여
2009/09/27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