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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인의 입지는 좁아진다? - 닥블 3차 모임 발표를 마치고 나서
Tracked from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삭제사과_노출의기술_김호_오길비헬스.pdf지난 토요일(7/18)은 정신없던 하루였습니다. 어릴적부터 제가 따르는 수녀님의 오래 전 부탁으로 부산에서 열린 사회복지사 대상으로 <까칠한 사람과 이야기하기, 까칠한 소식을 이야기하기, 까칠한 상황서 이야기하기> 워크샵을 오전 내내 진행하고는 바로 올라와서 저녁에는 닥블 3차 모임에 참석하여 <노출의 기술? 사과의 기술? - 의료사고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Disclosure Progra...
2009/07/26 09: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마바리님 ^^ 화통 하십니다 ㅋㅋㅋㅋ
2009/07/07 14:58글도 재미있게 잘 봤구요 ㅋㅋㅋㅋㅋ
예전에 이외수 선생님께서 이런말씀을 하신적이 있었는데요
벙뚜껑 줍기를 10년이상 해봐라! 그러면 10년후에는 벙뚜껑에 대해서는
너를 따라올자가 없을 것이다.
이 말씀과 마바리님의 블로그 10년 내다보기는 일맥상통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모든지 그 분야에서 꾸준히 하면 엄청난 전문가가 되지
않을까요?
부탁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되세요 ㅋ
지크스나이퍼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7/07 17:24최근 강력한 낚시란 문구와
2009/07/07 16:22제닥님 블로그에 남기셨던
<"다이어트! 이것만은 주의!" 는 카테고리 제목입니다...-.-;
저 블로그 포스팅은 제목을 자극적으로 붙이는 것을 즐기는 편이죠.>
란 말씀을 미뤄서
제 블로그를 말씀하신 건 아닌가 생각듭니다만..
이전에 제 블로그 글과 관련해서 포스팅 하셨던,
내용에 대해선 답글을 달아놓았습니다.
JJY님은 본인이 발견하신 것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적는 것이고, 의학블로거인 저는 저 나름대로의 JJY님의 글에 포함된 떡밥에 대해서는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09/07/07 17:30떡밥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블로그에 대한 저의 평가는 점점 낮아지고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부담을 팍팍 주시네요. ^^
2009/07/07 17:13위의 질문에 대한 같은 답을 하는 형식인가요? ^^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2009/07/07 17:23그냥 한정호 선생님이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혹은 그 이외의 것으로 인해 주위로 부터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에 대해서 쓰시면 됩니다.
저는 좀 원칙없이 적은 편이고...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cansurvive.co.kr/137
릴레이가 꽤 많이 진행된 관계로 좀 느슨하게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하하... ^^;;; 제껀 거의 자학과 넋두리 밖에는...
2009/07/07 20:38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운동과 건강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운동은 잘 못 하는 편이라서 저도 흰소님과 비슷하게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2009/07/07 20:52그래서 방향을 전환해서 그냥 넋두리로...^^
바통 물려받습니다. ^^
2009/07/07 21:56꼭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바쁘실텐데 무리한 주문을 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2009/07/07 23:50그래도, 부탁드립니다...^^
용감할 수 있는 지가 중요할 거 같습니다.
2009/07/07 22:04블로거 중에 방송이나 인터넷에 퍼져 있는 잘못된 정보
혹은 개인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내용으로
병원이나 의사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점을 바로잡는 데는 서로 무관심 하더군요.
예를 들어 맹장인지 아닌지 검사를 해서 맹장이 아니자
의사들이 오진을 했다면서 그냥 마구 비판을 해대는
아주머니 블로거가 계시더군요.
검사를 한 이유는 돈 때문이며 며칠 지켜봐도 되는데,
그랬다며 마구 비판을 하더군요.
그런데도 네티즌들은 그런 말에 동조를 할 정도로
의식들이 없습니다. 그런 점들을 얼마나 바로 잡을 수
있을 지, 얼마나 용감할 수 있는 지가 중요할 거 같습니다
저 위에 한정호 선생님은 제가 본 중에 가장 용감한 분이시죠
비록 광우병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소가 육골분 사료를
먹는 줄 모르고 광우병 괴담이라며 실수하신 부분도 있지만
일반인들의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죠.
대중에게 열심히 진료하는 동료의사를 비판하고 팔아먹으면
쉽게 영웅이 될 것이나, 죠커나 다름 없을 것이며
대중의 잘못에 침묵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얼굴마담 역활을
하면 칭찬을 들을 것이나, 그저 그런 사람이 될 것이며
대중의 편견을 타파하려 나가면 욕은 먹지만
진정한 영웅 다크나이트로 남겠죠.
다크나이트는 못되더라도 죠커는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크나이트를 못 봐서...-.-;
2009/07/07 23:47편견이라고 하는 것이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이야기 하는 수 밖에 없겠죠...^^
거.. 저희과는 이런데서 쪼끔 자유롭다는게 다행이군요. -_-
2009/07/07 23:21사실, 조금 신경 안 쓰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면서 블로그하면 자유로워집니다...-.-;
2009/07/07 23:49개인 성향을 많이 따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블로그던트 1년차라 열불나고, 답답하고, 확 질러버리고 나가버릴까(?)도 생각하지만, 년차가 년차인지라 꾹~꾹~ 참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은 노력들 하시는 군요. 블로그던트 Chief 되면, 한번 느끼는 대로 해보렵니다.
2009/07/09 10:34저도 블로그 2년차에 불과합니다.
2009/07/09 11:27chief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일단 뛰어들어서 몇번 부딪히면 요령이 생깁니다...^^
바통이 오래오래 블로그를 돌고 있네요 ^_^
2009/07/11 17:42잘 보고 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