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하는 것은 감기 같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 가지지 말고 병원에 와서 치료를 받으라는 의미에서 정신과 의사들이 붙인 이름입니다.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하지만, 감기와 다른 점은 가만히 쉬기만 해서 나을 수 있는 병이 아니기 때문에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이야기합니다.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우울증은 어떤 증상이 있을까?
우울증의 치료는 어떻게 할까?
운동을 하면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는데 정말일까?
우울증을 치료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어떤 것일까?
많은 분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우울증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사회적 분위기나 제도가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우울증 치료를 미루는 것은 현명하지 못 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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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들으니 반갑네요. ^^
2010/02/03 19:26얼굴 뵌지 꽤 오래 되서 그렇겠죠...^^
2010/02/04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