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사우나의 모습,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 장작을 태우는 것 같다. / 그림출처 - wikipedia]
[시원하게(?) 땀을 빼기 위해서 하는 사우나, 몸 상태에 따라서 주의가 필요하다. 물에 젖은 미끄러운 바닥도 늘 주의가 필요하다. / 사진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orcaman/3789696260/]
과거 다이어트한답시고 수분섭취 자제하면서 수분을 더제거한다고 사우나갔다가 가만히 앉아서 하느님과 대화몇마디하고 다시 나왔던 기억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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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다이어트한답시고 수분섭취 자제하면서 수분을 더제거한다고 사우나갔다가 가만히 앉아서 하느님과 대화몇마디하고 다시 나왔던 기억이나네요^^
2010/07/15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