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갈아서 끓이는 방법도 있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추출하는 방법도 있고, 뜨거운 증기로 높은 압력을 통해서 단 시간 내에 추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커피의 향을 추출하는 방법을 보면 "커피는 뜨겁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커피는 뜨겁다!" 라는 명제를 무색하게 만드는 더치 드립은 일명 냉수(冷水) 드립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뜨겁지 않은 차가운 물을 이용해서 커피의 향을 추출하는 방법인데, 대신 천천히 추출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래는 관심 밖의 커피였는데, 서울에 있을 때 자주 가던 카페의 사장님이 어느 날 한잔 마셔보라는 권유에 한 모금 마시고 반해버렸습니다.
(그 카페에서는 정식 메뉴가 아니고 사장님이 간혹 본인이 드시려고 내리면 단골이나 지인에게 권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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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렇게 해놓고 가서 퇴근 후 한잔 먹으면
2009/06/26 14:23정말 맛있을 꺼 같은데요...
여자분들 선물로 좋을거 같습니다. ㅋㅋ ^^
아 커피 한잔 생각납니다. ㅋ
즐거운 오후 되세요 ㅋ
커피 용품들은 좀 귀찮고 번거로운 면이 있어서, 여자분들 선물로는 그다지...-.-;
2009/06/26 14:42(전자동 머신은 예외입니다만... 가격이 ㅎㄷㄷ)
그래도, 퇴근 후에 집에서 마실 생각을 하면...^^
지크스나이퍼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커피다운 커피를 마실 것 같습니다.
2009/06/26 16:44부럽네요.ㅎㅎㅎ
맛 있는 커피를 기대하고 있어서 퇴근 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9/06/26 19:05(아직도 2시간이나 남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