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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방송 주제는 당뇨병입니다.

시골 지역에 국한 연구라서 한계는 있지만, 1971년과 2005년의 당뇨병 유병률을 비교하면 거의 4~5배 정도나 늘어난 상황입니다.

당뇨 환자 수는 1990년대 이후로 어느 정도 안정된 상태로 보이지만, 20~30대 젊은 연령층의 당뇨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어서 앞으로 10년이 지나면 당뇨 환자수는 훨씬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 우리 나라의 당뇨 환자는 얼마나 될까?
  • 어떤 상태를 당뇨병이라고 할까?
  • 당뇨병의 증상은?
  •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 무서운 당뇨 합병증, 어떻게 예방하고 검사해야 할까?
방송을 준비하면서 자료를 찾아 보니까 국내에서 당뇨병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하는 사람의 비율이 절반이 안 된다는 조사결과는 개인적으로 꽤 충격적입니다. 요즘은 진단과 동시에 약물 치료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약의 종류가 다양해져서 저혈당은 유발하지 않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약제도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은 합병증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적절한 혈당 조절과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한 만성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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