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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연동해서 섬 꾸미기 게임(MyLand)으로 활동량을 늘려주는 Striiv Play를 착용하면 정말로 활동량이 늘어날까요?

2011년에 가속도 측정기로 제 활동량을 측정해 본 적이 있습니다. 2011년 4월에는 운동하는 날에는 만 보 넘게 활동하지만, 운동하지 않는 날에는 4,500~6,000보 정도 걷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를 방문했을 때에도 네 시간 넘게 에버랜드에 있었는데도, 7,000보도 안 걸었습니다. 

최근 열흘 동안 걸은 것을 확인해보니까, 적게 걷는 날은 7,000~8,000보 정도 걷고 있습니다. 주말에 산책하면 만 오천 보에서 이만 보까지 걷는 날도 있네요.

2011년과 비교할 때, 지금 환경이 좀 더 많이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고, 저 자신도 많이 움직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만, 활동량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Striiv Play는 게임을 이용해 활동량을 늘릴 수 있게 격려하고 있지만, 일정 시간 내에 임무를 완수하는 과제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의 활동량을 분석해서 과제를 주기도 합니다.

전날 걸었던 걸음보다 1,000보 이상 더 걷거나, 전날보다 계단을 100개 이상 더 오르면 에너지(보너스)를 줍니다.


전날보다 1마일(1.6km) 더 걸어도 보너스를 주는데, 평균 움직인 시간보다 더 많이 움직여도 보너스를 줍니다.


평균이나 전날 기록을 경신하는 것뿐만 아니라 최고 기록을 경신해도 보너스가 지급됩니다. 단순한 정보 같아도, 평균 활동량이나 전날 활동량을 보여주는 것이 생각보다 큰 자극이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격려와 자극으로 열심히 움직여서 모은 에너지(보너스)로 섬 꾸미기 게임은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쪽 안개가 걷혔고, 곧 위쪽 안개도 걷어낼 예정입니다.)



  1. 아야나미 2013.01.18 16:38 신고

    하루 2만 보라니 후덜덜하네요. 전 오히려 주말에 더 안 움직이는데....ㅠ.ㅠ. 매일 아침마다 만보계를 세팅하는데요. 요즘은 평균 6500보 수준에서 걷습니다. 그나마 여름에는 퇴근할 때는 지하철 세 정류장만큼 걸어서 항상 만 보 이상이었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아서, 의식하지 않는 날은 8000보 걷기 어렵더라고요.

    striiv play 지르고 싶긴 한데, 생각보다 비싸서 고민 중입니다. 남들 눈엔 그냥 비싼 만보계일텐데ㅠ.ㅠ

  2. 아야나미 2013.01.18 16:41 신고

    포스팅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스킨폴드 캘리퍼의 사용법을 알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mabari.kr 마바리 2013.01.18 21:52 신고

      스킨폴드 캘리퍼는 수피님 블로그에 자세히 포스팅 되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ltie999&logNo=70101920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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