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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친절한 건강 이야기의 주제는 '음주와 건강'입니다.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적당히 마시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고...
적당한 음주량의 기준도 애매합니다.

의학이라고 하는 것이 가능한 안전한 길을 선택하기 때문에 권장되는 음주량은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들으면 실망할 수 밖에 없는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에 불과합니다.

이 정도의 음주도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안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질병이 개인차라는 것이 있어서 설명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지만, 음주와 같은 부분은 정말 개인차가 심해서 더더욱 설명이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 주 방송 주제를 준비하고서 서울에 올라가서 간만에 헬스로그 편집장이신 양깡 선생님을 만나서 식사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근데, 둘이서 권장 음주량을 "약간" 초과하는 술을 마셔서 그런지 방송 중에 초큼 민망했다는...^^




  1. Favicon of http://gamsa.net 양깡 2009.06.22 13:39

    권장 음주량 아주 쪼큼 넘었습니다. 우린 절주 잘하는 편입니닷~!! ㅎㅎ

  2. Favicon of http://blog.daum.net/jjy85 JJY 2009.06.22 15:27

    저.. 금주+채식주의자로서 얼마전 술자리에서 봉변당했다는..
    그래서 꼭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ㅠㅠ

  3. Favicon of http://cansruvive.co.kr 흰소를 타고 2009.06.22 18:56

    감사넷에서 이차까지 가셨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아주 초큼 넘으셨겠죠? ^^;;

  4. 위장효과 2009.06.22 21:27

    두 분 선생님...주종이 문제입니다. 혹시 보드카나 럼, 데킬라...그런 술을 500CC 피쳐로 한 잔씩 드신 건 아니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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